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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유노유농] 단단한 신뢰 속 팀으로 거듭나고 있는 안산 TOP 초지점 초지6 팀 "당장의 결과보다 성장이 중요…

관리자 각티비 2026-09-16 09:50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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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당장의 결과보다 성장의 모습을 지켜보는 중요한 시기에 있는 팀이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안산 TOP 농구교실 초지점(이하 안산 TOP 초지점) 초지6 팀이 성장을 향한 힘찬 출발에 나섰다. 

초지6 팀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팀이다. 이제 막 창단 2개월째를 맞은 초지6 팀은 현재 4명의 선수가 함께 연습하며 팀워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창단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팀인 만큼 아직 완성된 팀의 모습보다는 선수 개개인의 기량과 팀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단계에 있다. 드리블, 패스, 슈팅 등 기본적인 농구 기술을 익히는 것은 물론, 팀원 간의 호흡과 경기 이해도를 높이는 훈련을 통해 한 단계씩 성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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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6 팀을 지도하고 있는 이민형 코치는 "초지6 팀은 지금 당장의 결과보다는 아이들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해 나가는지를 지켜보는 것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현재 4명의 아이들이 서로 맞춰가며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팀"이라고 말했다.

이어 "농구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팀 운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배우며 경기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자신 있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으면서 아이들이 농구에 대한 재미와 자신감을 함께 키워갈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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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성장 과정에 있는 팀이지만 그렇기에 앞으로의 변화와 발전 가능성이 더욱 큰 팀이 초지6 팀이다. 이민형 코치와 선수들이 함께 만들어갈 초지6 팀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지 기대되는 가운데 초지6 팀은 앞으로도 즐겁게 농구를 배우고 서로 성장하며 팀으로서의 목표를 하나씩 만들어가는 힘찬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초지6 팀은 현재 추가 인원을 모집하고 있어 향후 새로운 선수들이 합류할 경우 더욱 다양한 훈련과 팀플레이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층이 확대되면 자체적인 경쟁과 협력의 기회가 늘어나면서 팀 전체의 경기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 안산 TOP 농구교실 초지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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