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SG랜더스 제공 또 한 번, SSG랜더스필드가 가득 찼다. 프로야구 SSG가 5일 두산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시즌 17번째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이날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인천SSG랜더스필드의 전 좌석(2만 3000석) 입장권이 모두 판매됐다. 앞서 SSG는 3월 K..
빅터 레이예스와 손호영이 홈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롯데 자이언츠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와 KT 위즈 경기. 롯데 김태형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부산 이정원 기자] "열심히 하..
한화 이글스 제공. 기사 내용과 무관. 한국 프로야구(KBO리그)가 2024년 ‘로봇 심판’으로 불리는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을 도입하자 뜻밖의 변화가 나타났다. 스타급 타자들은 볼넷을 덜 얻고 삼진은 더 많이 당했으며 출루율도 떨어졌다.미국 미시간대학교(UM) 연구진이 국제 ..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박진만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4/[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그냥 카드가 남아 있다고 무작정 쓰는 건 아닙니다. 저도 머리가 아플 만큼 여러 가지 상황을 계..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두산 베어스가 4연패를 끊을 수 있을까.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5일 오후 5시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정규시즌 14차전을 치른다.두산은 61승56패4무(0.521)로 5위에 올라 있다. 4위 KIA..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삼성 최형우가 5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안타를 치고 있다./한혁승 기자 2026년 9월 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 도중 마운드에 올라 이의리에게 얘기하고 있다./티빙 캡쳐[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던질 수 있겠냐?”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3-2로 앞선 9회초에..
▲ 강백호(오른쪽)와 류즈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신원철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시안게임 야구 개막이 1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의 금메달 도전에 가장 큰 적수가 될 대만이 대표팀 명단을 대거 교체할 전망이다. 출전을 기대하고 명단에 넣었던 선수 가운데 일본 ..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2사 2루 SSG 김성현이 1타점 1루타를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4.08.21.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OSEN=잠실, 조은정 기자]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카라스코를 삼성은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7회초 LG 케네디가 역투하고 있다. 2026.09.04 /[email protected][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
두산 베어스 양석환. /OSEN DB[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페이스가 가라앉은 타선의 반등을 기대했다. 김원형 감독은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와 KIA의 경기. 9회초 무사 1루 장진혁이 번트를 시도하다 이의리의 투구를 헬멧에 맞았다. 장진혁의 번트가 헛스윙으로 판정되자 이강철 감독이 그라운드로 나와 어필하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
삼성 최형우. 삼성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이정호 기자] 삼성 최형우가 4번 타순에 복귀했다.박진만 삼성 감독은 5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최형우를 4번 지명타자로 배치했다. 삼성은 전날 선발 크리스 페덱의 호투를 앞세워 3-0으로 앞서다 6회 4실점한 뒤 흐름을 뒤집지 못하면..
삼성 박진만 감독이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전을 지켜보고 있다. 잠실 | 최승섭 기자 [email protected]삼성 최형우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 10회초 무사1루 좌전안타를 치고 있다. 고척 | 최승..
[OSEN=광주, 이대선 기자]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KIA는 배제성, KT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경기에 앞서 KIA 이범호 감독이 정현창을 지도하고 있다. 2026.09.04 /sun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