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사진=토트넘 SNS 영상 캡처.[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토트넘 홋스퍼가 이번 시즌 첫 득점에 성공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은 패배에도 불구하고, 경기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6일(한국시각) '데 제르비 감독은 카라바오컵에서 리..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월 이적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엔드릭을 영입할 기회를 얻게 될 수 있다.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6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를 인용해 "엔드릭이 앞으로 몇 달 동안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에서 계속 주전 경쟁의 주변부..
10월6일 베냉과 친선전 끝으로 작별[루사일=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승리한 후 최우수선수상인 골든볼을 들고 우승컵에 입 맞추고 있다. 메시가 멀티 골을 넣은 아르헨티나는 연장..
안산 그리너스 제공안산그리너스 U12(이하 안산 U12)가 '2026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안산 U12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U12와 U11 선수단을 출전시켰다. 두 팀 모두 조별리그 1위로 본선에 진출한 가운데 U12는 ..
프로 기반 얇은 한국 여자축구의 반란오늘 아르헨티나와 U-20 월드컵 16강 격돌[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여자축구가 대학·고교 선수들을 앞세워 세계 8강에 도전한다.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축구 대표팀은 16일 오후 10시 아르헨티나와 2026..
AFC아시아축구연맹(AFC)이 인도네시아 축구 행정가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자카르타에서 2년 연속 운영한다.AFC는 가루다 아카데미,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와 협력해 'AFC 축구 행정 및 경영 인증 과정(ACFAM)'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첫 번째 과..
오타니 쇼헤이가 8일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서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복귀 시동을 걸었다. MLB.com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6일(한국시각) 신시내티 ..
[SPORTALKOREA] 한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루타를 터뜨리며 추신수 이후 한국인 메이저리거로서의 첫 번째 기록을 세웠다.이정후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
San Francisco Giants' Brett Harris, right, celebrates after scoring with Jung Hoo Lee during the eighth inning of a baseball game against the St. Louis Cardinal..
[스타뉴스 | 창원=김동윤 기자] LG 카라스코가 15일 창원 NC전을 승리로 이끈 뒤 취재진과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김동윤 기자 "한국 타자들은 실투를 절대 놓치지 않는다."한국 프로야구를 먼저 경험한 카를로스 카라스코(39·LG 트윈스)가 6년을 함께한 절친 마이크 클레빈저(36..
2026년 9월 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고우석이 4-3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
기적을 꿈꾸는 NC 다이노스의 마지막 희망 마이크 클레빈저가 마침내 KBO리그 첫 등판을 가진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염경엽 감독의 LG 트윈스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최근 2연패에 빠져 있는 NC는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연패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류지혁이 3회말 1사 1,2루 중견수 앞 1타점 안타를 치고 하..
(엑스포츠뉴스 고척, 이우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야구대표팀의 류지현 감독이 추석 연휴 국민들에게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경기장과 숙소 사이의 만만치 않은 이동 거리 등 현지에서 마주할 변수에도 철저하게 대비하겠다는..
류지현호 ‘캡틴 노시환’대표팀에 긍정 분위기 심는 중류지현 감독 “일단 굉장히 밝다”곽빈·김도영 등 노시환 이름만 들어도 ‘함박웃음’WBC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의 류지현 감독(오른쪽)이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리는 오릭스 버팔로스와 연습경기에 앞서 노시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