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26일(이하 한국시각)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펼쳐진 태국과의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결승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한 베트남은 합계 스코어 4-2로 우승을 차지했다./베트남축구협회 제공[..
광주FC 골키퍼 김동화가 지난 26일 강원FC 원정에서 2-2로 비긴 뒤 허탈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황민국 기자] 프로축구 최하위로 추락한 광주FC가 또 다른 불명예 기록을 앞두고 있다. 1부리그 최다 무승 신기록을 23년 만에 갈아치운 데 이어, 1·2..
이창현 기자충북청주 FC(이하 충북청주)는 지난 23일 오후 7시 30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2 23라운드 경남 FC와의 홈경기에서 포이드캐롯 브랜드 데이를 성황리에 진행했다.장외 이벤트존에는 포이드캐롯 특별 판매 부스가 마련돼 대표 베이커리 제품을 선보이며 경기장을..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부주장으로서 선수들에게 반등을 강조했다. 하지만 여전히 경기력은 나아지지 않았고, 팬들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전북현대는 지난 22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에서 울산HD를 1-0으로 제압했다. ..
[사진] 대한축구협회[OSEN=서정환 기자] 아시안게임에 선수들을 차출하는 K리그 구단들이 고민에 빠졌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대표팀은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소집돼..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김천=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전북 현대의 '돌격대장' 이동준(29)이 고개를 숙였다.'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의 상황이 썩 좋지 않다.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25겨기에서 10승8무7패(승점 38)로 2위에 랭크돼 있다. 1..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50-50까지." 대전하나시티즌은 26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울산 HD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대전은 홈 3연승 속 9위에 올랐다. 정재희가 경기 막판 극적인 동..
김상식(가운데) 감독이 현대컵에서 우승한 뒤 헹가레를 받고 있다. 사진 | 베트남축구협회[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식사마 매직’ 김상식 감독이 박항서 감독을 뛰어넘고 베트남 축구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김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
ⓒVFF 김태석 기자김상식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선수들이 2026 AFF(동남아시아축구연맹) 아세안 현대컵 우승을 통해 두둑한 포상금을 받게 됐다.김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26일 밤 10시(한국 시각)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벌어진 아세안 현대컵 결승 2차전 태국전에서 2..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 송민규 나시오날행 임박 보도서울은 왜 에이스를 보내기로 했나출처:한국프로축구연맹(MHN 최유한 기자) FC서울의 에이스 송민규가 유럽 무대에 도전한다.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는 27일(한국시간) 송민규의 포르투갈 나시오날행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나시오날은 송..
상승세 대전, 제주 원정서 3연승 도전…3연패 울산은 김천과 홈 경기5월 12일 서울과 광주의 맞대결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부동의 선두 팀 FC서울과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광주FC가 이번 주말 격돌한다. 두..
이창현 기자수원 FC가 스포츠산업 진출을 꿈꾸는 지역 대학생들을 경기장으로 초청해 실무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수원 FC는 지난 22일 2026 K리그2 23라운드 김해 FC 2008전 홈 경기에 앞서 경희대학교, 경기대학교, 아주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학생..
부천, 최근 2연승 제동에도 홈 3경기 무패…안양전 승리로 중위권 경쟁 본격 가세 도전서울에 0대7 충격패 벗어난 안양, 마테우스 멀티골로 4연패 탈출…‘상승세 유지’에 총력부천FC와 FC안양이 29일 K리그1 26라운드 맞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양 팀의 핵심인 부천 갈레고(왼쪽)와 안..
▲ 이임생 전 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의 폭로에 따라 경찰이 김정배 전 상근부회장과 윤덕여 전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이 경찰에 소환됐다. 홍명보 감독 선임 논란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다. ⓒ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 비리 의혹을 수사..
(서울=연합뉴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정상에 오르며 처음으로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베트남은 26일(현지시간) 오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대회 결승 2차전에서 2-2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