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게임 여복·6게임 단식 잡아 4-2 승리 일조[서울=뉴시스] 프로당구(PBA) 하나카드의 김가영, 김진아. (사진=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브레이커스전에서 맹활약을 펼쳐 팀을 연패 위기에서 구했다.하나카드는 ..
정의철이 동료들에게 축하받는 모습. 사진=슈퍼레이스정의철이 시즌 첫 포디움에 올랐다. 감독 겸 선수로 새롭게 출발한 올 시즌, 첫 트로피다.정의철은 13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
하이원리조트에 4대0 완승…마르티네스·백민주 나란히 2승휴온스 5연승으로 선두 수성...하림·하나카드 맹추격[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크라운해태가 4연승을 달리며 프로당구 PBA 팀리그 3라운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크라운해태는 15일 경북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
지난해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결과. 제공 | 한국배구연맹[스포츠서울] 프로에게 ‘생산성’은 핵심 가치다.2024~2025시즌부터 V리그는 1년 차에 주는 신인상을 폐지하는 대신 3년 차 이하 선수가 대상이 되는 영플레이어상을 신설했다. 매 시즌 뚜렷하게 활약하기는커녕 꾸준히 출전..
항저우대회서 아시안게임 최초 남녀 모두 노메달여자대표팀 주장 강소휘 활약 절실, 허벅지 부상 회복이 관건남자대표팀은 아시아선수권 득점 1위 허수봉 활약 기대여자배구대표팀. ⓒ 대한배구협회[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한국 남녀 배구 대표팀에 모두 잊고 싶은 기..
[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당장의 결과보다 성장의 모습을 지켜보는 중요한 시기에 있는 팀이다."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안산 TOP 농구교실 초지점(이하 안산 T..
[점프볼=조영두 기자] LG가 상대의 거친 플레이에 폭발했다. 창원 LG 조상현 감독은 15일 엔렉스와 연습경기에 대한 기대가 컸다. 앞선 세 차례 필리핀 팀과 연습 경기가 썩 만족스럽지 못했다. LG가 점수 차를 벌리면 필리핀 팀들이 경기를 쉽게 포기했기 때문이다. 엔렉스는 디온테 버..
[포포투=정지훈]"명백한 오프사이드다!" 맨체스터 더비에서 오심이 나왔다. 프리미어리그 심판 기구도 비디오 판독(VAR)에 오심이 있었다고 공식 인정했고, 결국 심판진이 배정 제외 징계를 받았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4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
주제 무리뉴 레알마드리드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몇 실점을 허용해도 일단 이기면 승점 3점이다. 레알마드리드가 가까스로 선두 싸움의 팽팽함을 유지했다.16일(한국시간) 스페인 엘체의 에스타디오 마누엘 마르티네스 발레로에서 2026-2027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를 치른 레알이 엘체를 3-..
[골닷컴 강동훈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차기 사령탑으로 안토니오 콘테(57·이탈리아) 감독을 고려하고 있다.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라 세라, 영국 팀 토크 등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이번 시즌을 시작한 후 마이클 캐릭 감독의 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아스날의 유망주 맥스 다우먼(17)이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컵대회 4라운드 진출을 이끌었다.아스날은 16일(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입스위치 타운과 2026-2027시즌 잉글랜드..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질 경기는 아니었다. 오늘처럼 경기한다면 많은 승리 거둘 수 있을 것.”토트넘 홋스퍼는 16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6~2027 카라바오컵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버풀에 1-3으로 패했다. 전반 ..
사진=산투스 SNS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뒤흔들었던 1992년생 스타들이 나란히 고생 중이다. 산투스는 15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필리페 쿠티뉴는 현재 산투스 소속 선수다'라며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산투스는 '산투스는 필리페 쿠티뉴..
- "가장 큰 영예였다"…로드리게스의 작별 인사콜롬비아 국가대표로 뛸 때의 하메스 로드리게스 / 사진=연합뉴스 한 시대를 상징한 선수가 대표팀을 떠난다. 콜롬비아 축구의 상징과도 같은 미드필더 하메스 로드리게스(35)가 15년간의 국가대표 생활을 마무리했다.작별을 알렸다. 로드리게스는 ..
사진=중계 화면 캡처사진=REUTERS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번에도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독박축구'가 확정됐다.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오사수나와 2026~2027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