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22일 제주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전 출전…금 33·은 30·동 30개 목표고등부 전체 메달 40% 이상 책임지는 핵심 전력…내년 경기도 대회까지 상승세 다짐경기체고 선수 및 체육·교육계 관계자들이 16일 오전 교내 웅비관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필승다짐식에서 기념촬..
사진=연합뉴스사진=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근대5종이 아시안게임 첫 발을 뗐다.16일 오전 10시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부 펜싱 랭킹라운드가 펼쳐졌다. 그 결과 한국 여자 근대5종 간판인 성승민(24승8패)이..
한국, 인도 상대로 18∼19일 데이비스컵 테니스 최종 본선 진출전정현 "나라 대표하는 책임감 느껴져…몸 상태 관리 좋아"남자 테니스 간판 권순우[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전 세계 8강이 모이는 데이비스컵 파이널에 태극마크를 달고 나..
▲ 류지현 감독 ⓒ곽혜미 기자▲ 목조로 만들어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컨테이너형 임시 숙소 ⓒ연합뉴스▲ 출처 변준형 SNS[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시아의 잔치가 돼야 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하지만 이번 대회에 대한 여론은 최악이다. 그럴수..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할리우드 배우 시드니 스위니의 파격적인 스포츠 광고를 둘러싸고 여성 스포츠 선수들의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 IBF(국제복싱연맹) 밴텀급 복싱 세계챔피언 에바니 브리지스가 스위니를 옹호하고 나섰다.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16일(한국시간) 에바니 브리..
사진=XINHUA-XinHua 연합뉴스사진=XINHUA-XinHua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의 배드민턴 신성 미야자키 도모카(세계 9위)가 아시안게임 출사표를 던졌다.일본 배드민턴 전문 매체 '배드민턴스피릿'은 14일 '미야자키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안세영은 '어퍼컷 세리머니'로도 유명안세영(사진 왼쪽)과 그의 아버지 안정현씨. 연합뉴스"후배들의 금빛 펀치를 응원합니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의 아버지 안정현(57)씨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출전을 앞둔 복싱 선수들을 찾아 격려했다. 대한복싱협회에 따르..
(엑스포츠뉴스 일본 나고야, 김정현 기자) 배드민턴 메이저 대회(올림픽,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우승이 없는 일본 여자 단식 최강자 야마구치 아카네(3위)가 자국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 도전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일본 배드민턴 전문 매체 '배드민..
오는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시작 전부터 숙소와 수송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앞서 컨테이너 숙소의 열악한 시설이 도마에 오른 가운데, 이번엔 선수와 관계자 약 4000명이 묵을 대형 크루즈선이 입항했는데요. 환영 행사에는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재현한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베트맨 구매 응원전 이벤트 이미지.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스포츠레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베트맨 구매 응원전’을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나고야 AG를 맞아 스포츠토토 고객들이 대회를 더욱 다양하게..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알렉산더 즈베레프(29, 독일)가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번째 그랜드슬램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코트에서는 제1형 당뇨병과 싸우고, 경기장 밖에서는 '마리오 카트'로 긴장을 푸는 그의 삶도 다시 조명..
(엑스포츠뉴스 일본 나고야, 김정현 기자) "컨테이너 숙소 좁은 것 인정하지만…"일본 매체 '디 앤서'는 16일 일본체육회(JOC) 부회장 히사시 미즈토리가 논란의 중심이 되는 나고야의 컨테이너 숙소가 일본 대표팀에게 걱정을 덜어줄 거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히사시는 일본 체조 선수 출신..
1981년 첫 개최 이후 41개 직종 확대…정부 "맞춤형 훈련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원"[STN뉴스] 정성용 기자┃장애인의 직업능력 향상과 고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기능 축제,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부산광역시에서 막을 올렸다.국내 최대 ..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톰 아스피날이 결국 UFC 헤비급 챔피언 벨트를 반납한 가운데, 그 이유가 또다시 오른쪽 눈 부상을 입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복귀를 준비하던 훈련 과정에서 눈 상태가 악화됐고, 상황에 따라 네 번째 수술까지 받아야 할 가능성이 제기됐다.현재 UF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