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훈 기자여름 이적시장이 막을 내렸다. 매년 그랬듯 천문학적인 이적료와 함께 수많은 선수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향했고, 이번에도 EPL이 받아 든 '영수증'은 축구계에서 가장 거대했다.EPL은 두 시즌 연속 여름 이적시장 지출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번 여름 EPL 구단들이 이적료로..
▲ ⓒ라리가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을 살뜰하게 챙겼던 '주장'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31)가 결국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났다. 무려 13년 동안 이어졌던 동행을 잠시 멈추고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히메..
미트윌란이 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미트윌란 제공미트윌란이 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미트윌란 제공[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과 합을 맞췄던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LA FC를 떠나 미트윌란으로..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채널30일, 스페인 세비야의 산체스 피스후안 경기장에서 열린 세비야 FC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페인 라리가 EA 스포츠 축구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는 이강인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 EPA연합뉴스[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이강인이 시즌 초반 ..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28·LOSC 릴)가 유럽 5대 리그에 도전장을 내민다.릴은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우에다 영입 소식을 전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30년 여름까지며, 프랑스 매체 '레키프'의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1천 500만..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캡틴' 손흥민(34, LAFC)이 4년 후 다음 월드컵까지 뛸 수 있을까. 손흥민은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주장 완장을 달고 한국대표팀을 이끌었다. 한국은 체코와 첫 판을 2-1로 이겼지만 멕시코(0..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홍현석이 마인츠(독일)를 떠나 미트윌란(덴마크)으로 향한다.덴마크 언론 '팁스블라뎃'은 2일(이하 한국시각) '홍현석이 곧 도착한다. 그는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마인츠에서 미트윌란으로 임대 이적하게 될 것이다. 완전 영입 옵션도 포함돼 ..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미하일로 무드리크(왼쪽)와 토신 아다라비오요. /사진=토트넘 공식 SNS 갈무리토트넘이 이적 시장 마감일에 '런던 라이벌' 첼시로부터 미하일로 무드리크(25)와 토신 아다라비오요(28)를 전격 영입했다. 무드리크는 임대, 아다라비오요는 ..
사진=아틀레티코 스탯스[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이강인이 시즌 초반부터 주요 공격 지표를 휩쓸며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내고 있다.아틀레티코 소식을 전하는 '아틀레티코 스탯스'은 31일(한국시간) 이강인의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주요 기록을 공개했다.기록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이강..
사진=스코어90[포포투=박진우]올 시즌 프리미어리그(PL) 포지션별 최대 이적료 베스트11이 공개됐다.축구 콘텐츠 매체 '스코어 90'은 2일(한국시간) 2026-27시즌 PL 여름 이적시장에서 포지션별 최대 이적료를 기록한 선수 11명을 공개했다.11명 총액은 무려 10억 2,600만..
이강인(아틀레티코마드리드). 게티이미지코리아유독 한국인 선수의 이동이 잦았던 여름이었다. 대형 이적부터 K리그 선수들의 도전까지 20명에 가까운 한국인 선수들이 유럽 이적을 단행했다.2일(한국시간) 유럽 대부분 리그의 2026-2027 여름 이적시장이 종료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
사진=코모[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로베르트 산체스가 첼시를 떠난다.코모는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에서 산체스를 2026-27시즌 종료까지 임대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은 "산체스는 최고 수준에서 쌓은 경험과 우리가 추구하는 축구에 잘 ..
사진=아틀레티코[포포투=박진우]2026-27시즌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시아 스타 선수들의 이적이 주목을 받았다.영국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아시아 축구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역사적인 순간을 맞았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유럽 주요 리그에서 굵직한 이적을 성사시켰다"고 보도했다..
첼시가 라민 카마라(AS 모나코) 이적이 불발되자 분노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첼시가 AS 모나코의 협상 방식에 분노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일(한국시각) "첼시의 모나코 미드필더 라민 카마라 영입을 위한 이적시장 마감일 협상이 무산됐다"며 "이적시장 ..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황희찬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커리어는 부상으로 점철됐다.한때 리그에서만 12골을 터트리는 등 개인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기도 했으나, 현재로서는 황희찬의 울버햄프턴 시절을 돌아보면 잦은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