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석이 지난 12일(한국시각) 사우스벤드 컵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3회 몸을 풀다 벤치에 사인을 보매 트레이너를 부르더니 뭔가 불편한 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MiLB.TV 캡처[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우려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또 부상에 발목이 잡히는 분위기다. LA 다저..
밀워키전 3실점으로 또 패전…복귀 후 7경기에서 블론 세이브만 3차례또 불펜에서 불 지른 다저스 마무리 디아스[Imagn Images=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에드윈 디아스의 등판을 알리던 나팔 소리는 마치 장송곡처럼 들린다."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미국프로야구..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일본 도쿄돔에서 한국야구대표팀 셰이 위트컴과 이정후가 훈련을 마치고 셀카를 찍고 있다. 2026.03.04 도쿄=뉴시스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를 달았던 한국계 내야수 셰이 위트컴(28)이 이정후(28·샌프란시..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AF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가 롱 토스 훈련을 시작했다. 현지 매체는 오타니가 다음 달 중 마운드에 복귀할 수 있으리라 내다보고 있다.미국 ‘MLB.com’은 14일(한국시간) 오타니가 지난 11일 경기 후 불펜 ..
한국 프로야구에서 성장해 메이저리그(MLB)에서 꽃을 피우는, 이른바 ‘역수출’ 신화의 또 다른 주인공이 탄생한 듯하다. 지난해까지 2년간 KBO리그 SSG 랜더스에서 뛴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다. 디트로이트에서 맹활약하는 드류 앤더슨. AP=연합뉴스 당초 올해 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조별리그 한국-호주 경기. 위트컴이 6회초 첫 타자로 나와 2루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이정후가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효자 선수' 셰이 위트컴이 '바람의 손자' 이정후..
셰이 위트컴. 연합뉴스올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했던 내야수 셰이 위트컴이 이정후와 같은 유니폼을 입는다.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은 14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방출대기(DFA) 처리된 위트컴을 웨이버 클레임을 통해..
▲ 14일 등판에서 난조를 보이며 2.2이닝 4실점 부진으로 고개를 숙인 터커 데이비슨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롯데에 몸 담았던 투수들이 마이너리그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비교적 잘 던지고도 퇴출의 비운을 맛본 터커 데이비슨(30·필라델피아), 그리고 ..
[사진] LA 다저스 에드윈 디아즈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조은혜 기자] LA 다저스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가 또 블론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역전패 빌미를 제공했다.다저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5-4 역전승…다저스 마무리 디아스 공략 성공밀워키 브루어스(왼쪽)가 14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 원정 경기에서 5-4 역전승을 거뒀다. ⓒ AFP=뉴스1(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가 LA 다저스를 상대로 짜릿..
▲ 패트릭 위즈덤[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 팬들 입장에선 마냥 축하해줄 수만은 없는 활약이다. 패트릭 위즈덤이 32호 아치를 그리며내는 등 3안타로 대폭발했다. 메이저리그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가 계속된다.위즈덤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의 체니 스타..
MLBTV 캡처[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경기는 경기고 인터뷰는 인터뷰다. LA 다저스 마무리투수 에드윈 디아즈가 승리를 날려버린 뒤 취재진 앞에 섰다. 거의 울상으로 인터뷰에 임했다.우리나라에서는 사실상 볼 수 없는 모습이다. KBO리그는 경기 후 승리팀 취재만 가능하다. 예외적으로 ..
터너 힐. 사진=세크라멘토 리버 캣츠[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진의 리더 이정후가 곧 괴물 신인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어라운드 포그혼은 14일(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 유망주 터너 힐이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샌프란시스코 산하)에서 출전 기..
내셔널리그 서부 지구 1위 LA다저스가 중부 1위 밀워키 브루어스에 졌다.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와 홈경기 4-5로 졌다. 이 패배로 73승 49패 기록했다. 밀워키는 75승 47패.9회 승부가 갈렸다. 다저스가 4-2로 앞선 9회초 에드윈 디아즈가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이러려고 연평균 2300만 달러(약 325억 원)를 안겼나. 에드윈 디아즈(32)가 또 무너졌다. LA 다저스는 다 잡았던 승리를 눈앞에서 놓쳤다.LA 다저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