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한휘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부상 복귀로 인해 팀에서 쫓겨난 내야수가 김하성의 옛 소속팀으로 향한다.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호르헤 마테오와 메이저 계약을 맺었다. 등번호는 9번"이라고 알렸다. 마테오는 계약..
투구를 준비하는 오타니 쇼헤이./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가울야구에서 멀티이닝 오프너로 역할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최근 투수 복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캐치볼에 이어 롱토스까지 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MLB.co..
▲ 메이저리그 경조휴가는 규정상 사흘까지지만, 헤이수스는 이례적으로 하루도 지나지 않아 팀에 복귀했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헤이수스 가족에게 축하의 말을 보낸다”A.J 힌치 디트로이트 감독은 12일(한국시간) 현지 언론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해까지 KBO리그에서 뛰어 우리에게 친숙..
위트컴과 이정후 [연합뉴스]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팀으로 활약했던 내야수 셰이 위트컴 선수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습니다.샌프란시스코 구단은 최근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방출 대기 통보를 받은 위트컴을 웨이버 클레임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샌..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LA 다저스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 /AFPBBNews=뉴스1이래서 월드시리즈(WS) 3연패를 할 수 있을까. LA 다저스가 고질적인 마무리 문제를 반복하며 또 한 번 역전패했다.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
셀피 찍는 이정후-셰이 위트컴. / 사진=연합뉴스 WBC 한국 대표로 뛴 내야수 셰이 위트컴(27)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합류한다.샌프란시스코는 14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방출 대기된 위트컴을 웨이버 클레임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40인 로스터 확보를 위해 투수 트레버 ..
패트릭 위즈덤이 포효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패트릭 위즈덤이 연일 장타를 폭발시키며 메이저리그 콜업을 위한 무력 시위를 펼치고 있다. 위즈덤은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의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마이너..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조형래 기자] “다른 대안을 알려달라.”LA 다저스의 지난 겨울, 야심찬 영입 중 하나였던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가 연일 블론세이브 행진을 펼치고 있다. 디아즈를 두둔하는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취재진의 집중..
▲ 에드윈 디아즈[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른쪽 팔꿈치 유리체 제거 수술에서 돌아온 뒤 벌써 세 번째 블론세이브. '6900만 달러(약 977억원)' 에드윈 디아즈(LA 다저스)가 고개를 들지 못했다.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을 상황이긴 하다.디아즈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
영화 '꿈의 구장' 촬영지인 옥수수밭의 특별 경기장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카일 슈와버가 아주 특별한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담장 바로 앞에서 수비 글러브를 맞고 옥수수밭으로 사라지는, 그야말로 '꿈 같은 홈런'이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 맥스 먼시[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한국행도 고려했던 무명선수는 이제 LA 다저스의 새 역사를 쓴 주인공이 됐다.다저스 거포 내야수 맥스 먼시(36)의 홈런이 구단 역사를 바꿨다. 먼시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
또 불펜에서 불 지른 다저스 마무리 디아스. / 사진=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마무리 에드윈 디아스(32)가 9회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디아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4-2로 앞선 9회 등판해 첫 타자 윌리엄 콘트레라스를 삼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KBO로 복귀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10승 좌완'이 마이너리그에서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 트리플A 리하이밸리 아이언피그스에서 뛰고 있는 터커 데이비슨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스크랜턴/윌크스베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8일(한국시각) 열린 콜로라도와 홈 경기 1회말 첫 타석에서 솔로 홈런을 쳤다. 시즌 20호째이자 MLB 데뷔 후 개인 통산 300번째 홈런이 됐다. 오타니가 3루를 돌아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옵트아웃..
[SPORTALKOREA] 한휘 기자= 소속팀을 향해 분통을 터뜨리고 본국으로 돌아갔던 제이크 케이브(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마이너)가 극적인 끝내기 2루타로 부진 탈출의 발판을 놓았다.탬파베이 산하 트리플A 더럼 불스에서 뛰는 케이브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