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A 다저스 맥스 먼시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9년 전 KBO리그 구단의 오퍼를 받았던 방출 선수가 LA 다저스의 새 역사를 썼다. ‘거포 3루수’ 맥스 먼시(35)가 다저스타디움 역대 통산 홈런 ..
출처:다저스 구단 홍보팀 / 오타니 쇼헤이(MHN 이상희 기자)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오타니는 역시 달랐다. 부상 후 복귀를 위한 재활 등판도 메이저리그에서 한다. ‘역시’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특별 대우다.다저스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온라인 매체 ‘다저 블루’는 14일(한국시간..
이정후 이정후에게 특별한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2028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이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다. MLB는 15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를 2028년 올스타전 개최지로 공식 발표했다. 오라클 파크에서 올스타전이 열리는 것은 2007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미국 언론을 향해 불만을 토해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LA 다저스답지 않은 경기력이다. 에드윈 디아즈(LA 다저스)가 또다시 무너졌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충격이 컸기 때문일까. 감정적인 반응을 내놨다. 다저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올스타 게임이 열린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은 현지시간으로 14일 2028 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 개최지로 오라클파크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오라클파크에서 ‘미드 섬머 클래식’이 열리는 것은 지난 2007년 이후 처음이다. 샌프란시스..
[사진] LA 다저스 시절 노아 신더가드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2010년대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파이어볼러의 신세가 초라하다. 메이저리그에서 자취를 감춘 지 3년째인 ‘토르’ 노아 신더가드(33)가 현역 연장 의지를 드러냈지만 찾..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충격적인 역전패에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다저스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
이정후가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홈구장에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참가하고 LA로 날아가 올림픽까지 참가한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의 홈 구장,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가 2028년 메이저..
에드윈 디아즈가 마운드에서 내려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에드윈 디아즈가 4번째 블론세이브를 기록하며 고개를 숙였다. 디아즈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
▲ 직전 등판에서 올 시즌 최악의 피칭을 한 고우석은 빠른 만회가 필요한 가운데 더 단단한 각오를 다져야 한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재진입에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기회를 엿보고 있는 고우석(28·미네소타)는 지난 13일(한국시간) 등판에서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지금까지..
LA 다저스와 계약 당시 장현석./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야구가 참 안 풀린다. LA 다저스 소속 마이너리거 장현석이 부상으로 잠시 쉬어간다. 다저스 산하 상위 싱글A 그레이트 레이크스 룬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장현석이 7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는 13일..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지난해 KBO리그에서 활약한 우타 거포가 마이너리그를 폭격 중이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트리플A 타코마 레이니어스에서 뛰고 있는 패트릭 위즈덤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의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리노 에이시..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14일(한국시각)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가 9회초 동점을 허용하자 그에게서 공을 건네받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이 정도면 배짱이 아니라 맹목적인 믿음, 즉 '오기(傲氣)'라고 봐야 한다. LA 다저스가..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행을 고민하던 선수가 메이저리그(MLB) 최고 명문 구단, LA 다저스에서 새 역사를 썼다.맥스 먼시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밀워..
옥수수 밭에 만들어졌던 영화 속의 그 경기장, '꿈의 구장'에서 4년 만에 다시 메이저리그 경기가 열렸습니다. 홈런 공이 담장 너머 옥수수 밭으로 떨어지는 장면, 인상적이네요. 오늘의 영상입니다.■ 제보하기▷ 전화 : 02-781-1234, 4444▷ 이메일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