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마테우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FC안양의 마테우스가 팀의 연패를 끊고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마테우스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마..
중앙대학교 최강민과 이수로(왼쪽부터)가 26일 합천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제21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대학축구연맹 제공2026년 8월 26일 오후 경상남도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
마테우스(FC안양).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안양 마테우스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마테우스는 지난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안양의 2-1 역전승을 이끌었다.안양은 전반 40분 선제골을 허..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K리그1 25라운드 MVP로 선정된 FC안양 마테우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환상적인 프리킥 포함 멀티골을 작렬한 FC안양 마테우스(29)가 라운드 MVP 영예를 안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마테우스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MVP에 ..
지소연 / 선수협 제공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수원FC 위민 선수단과 간담회를 열고 여자축구 유소년 저변 확대와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열린 여자 유소년 축구대회의 열기를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WK리그 선수들의 참여를 통해 여자축..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정승우 기자] FC안양 마테우스가 멀티골로 역전승을 이끌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마테우스는 지난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안양의 2-1 역전승을..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 FC안양 연패, 0-7 대패 악몽을 지운 마테우스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25라운드 MVP, 베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K리그 라운드 베스트11 및 MVP는 한국프..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쓴 대구FC 세징야가 앞으로도 꾸준한 활약으로 팀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어요.이미 K리그 최초의 80골, 80도움이라는 대기록으로 역사를 쓴 세징야는 득점과 도움, 출전까지 모든 면에서 팀 최다 기록을 경기마다 갱신하고 있는데요.세징야 선수..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FC에 입단하며 등번호 10번을 배정받은 김민수. /사진=레인저스FC 제공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자원으로 많은 주목을 받던 공격수 김민수(20)가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로 이적했다. 이례적인 수준의 이적료나 배정된 등번호는 구..
용인 FC와 현대자동차 경기남부지역본부가 함께 운영한 ‘친환경 원정 응원 프로그램’ 참여자. 용인 FC 제공프로축구 용인 FC가 현대자동차와 함께 팬들의 원정길을 도왔다.27일 용인 구단에 따르면 지난 23일 충남 아산시에서 열린 충남아산 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원정경기를 ..
2026년 8월 27일 오후 경상남도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한.일 교류전 선발)' 황가람기 결승전, 동명대학교와 선문대학교의 경기.선문대 최재영 감독이 지켜보고 있다./합천군민체육공원=유진형 기자2026년 8월 27일 오후 경..
-김대훈 시민대책위 운영위원장 "개인 일탈 아닌 관리·감독 총체적 실패"-"83억원 진상도 안 밝혀졌는데 또 42억원"…추경 편성 강력 비판-횡령 경위·회계관리·내부통제·김포시 감독까지 행정사무조사 촉구-전 시장·구단 대표·단장 대상 배임·횡령 방조 혐의 고발 검토-"김포시는 투명행정 ..
15세에 첫 출전한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에서 A매치 최연소 데뷔골 을 기록한 지소연(왼쪽)이 35세에 여섯 번째,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오른쪽 사진은 지난 14일 WK리그 수원FC위민-상무전서 멀티골 직후 세리머니를 하는 모습. 사진출처=스포츠조선 DB·..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의 빅매치는 무패를 달리고 있는 8위 김포FC(승점 31)와 1위 수원 삼성(승점 44)의 격돌이다. 순위 차이는 있지만, 흐름은 비슷하다. 김포는 5경기(1승4무), 수원은 6경기(..
축구대표팀 운영 규정에 따라 소집 일정 확정첫 경기 10일 전까지 소속팀 경기 출전 허용리그 5일·6일…6일 일정은 대표 선수가 못 뛰어[인천공항=뉴시스] 이영환 기자 = 이민성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이 2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