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진천/최창환 기자] 적으로 만날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동료다. 대표팀에서 재회한 강이슬(우리은행), 허예은(KB스타즈)이 묘한 감정을 느끼는 것도 무리가 아니었다.여자농구대표팀에서 함께 훈련을 소화하고 있는 강이슬, 허예은의 투 샷은 낯설지 않다. 아니,..
[루키 = 이학철 기자] 빅터 웸반야마가 한 단계 더 도약을 원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의 자레드 와이스에 따르면, 웸반야마는 전설적인 센터 하킴 올라주원과 함께 훈련하며 포스트 플레이를 집중적으로 다듬고 있다.와이스는 "웸반야마는 NBA 파이널이 끝난 뒤 프랑스로 돌아가 계약 연장을 마..
스테판 커리. AP연합[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골든스테이트는 자격이 없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현실 자각을 시작했다. 우승을 놓고 경쟁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 골든스테이트의 홈 샌프란시스코의 유력지 샌프란시스코 스탠다드지는 6일(한국시각) '최근 팀의 미래..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주장 강이슬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사표국제대회 경험 토대로 멘토 역할도“이제는 금메달을 딸 때가 된 것 같다.”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 주장 강이슬(32·우리은행·사진)은 6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팀 훈련을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외곽슛 능력이 뛰어난 강이슬은..
▲ 훕스 하이라이트가 벤 시몬스의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복귀설을 기반으로 제작한 이미지. 실제 성사 여부와는 무관하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한때 '포스트 르브론'으로 불렸던 벤 시몬스가 르브론 제임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점프볼=해남/서호민 기자] 남고부에선 송도고, 제물포고, 용산고, 광주고가 2연승을 달렸다.6일 전라남도 해남군 우슬체육관과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와전 남고부 13경기가 진행됐다.송도고가 광신방송예고를 접전 끝에 79-77로 누르며 2연승에 성공했다. ..
[점프볼=항저우(중국)/조영두 기자] AUBL(아시아대학농구리그) 4강 대진이 완성됐다. 칭화대(중국)는 7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AUBL 챔피언십 8강전 UP(필리핀)와의 경기에서 85-81로 승리했다. 스쿠이(25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가 맹활약했고, 위하오티엔..
[루키 = 김혁 기자] 널스 감독도 르브론의 합류에 웃는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닉 널스 감독은 6일(이하 한국시간) 'NBC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르브론 제임스에 대해 이야기했다.필라델피아의 이적 시장은 그야말로 뜨거웠다. 제일런 브라운을 트레이드로 데려온 것에 이어 FA 최대어..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WKBL 퓨처스리그 준우승을 차지했다.삼성생명은 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WKBL 퓨처스리그 결승전에서 일본여자프로농구 2부 리그팀인 아란마레에 54-79로 패했다.이로써 퓨처스리그는 지난해 도쿄 하네다에 이어 2년 연속 일본 팀이 정상에 오르게 됐다...
[점프볼=항저우(중국)/조영두 기자] 13호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고려대와 연세대의 7-8위 순위 결정전이 취소됐다. 6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제2회 AUBL(아시아대학농구리그) 챔피언십 8강전이 열렸다. 연세대는 국립정치대(대만), 고려대는 와세다대(일본)에 패해 나란히 4강 ..
◇홍천중등여자배구팀 【홍천】홍천군체육회 U-15 중등 여자배구팀이 전국 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홍천중등여자배구팀은 지난 달 31일부터 6일까지 충북 제천에서 열린 ‘2026 IBK기업은행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진출했다. 장효실 감독이 사령탑을 맡은 홍천중..
[점프볼=이규빈 기자] 커리가 골든스테이트와 동행을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025-2026시즌 37승 45패로 서부 컨퍼런스 10위에 머물렀다. 지미 버틀러의 부상 전까지 중상위권에 위치했으나, 버틀러 이탈 이후 팀의 완전히 망가지며 그대로 침몰했다. 가까스로 진..
[루키 = 항저우, 이종엽 기자] 8월에 미리 보는 정기전이 항저우에서 열린다.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참가 중인 Asian University Basketball League(이하 AUBL)이 지난 2일부터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진행 중이다. 2연승을 거두며 고려대는 B조 1위로 8..
[앵커] 요즘 농구계 최대 화두는 '해외 진출'입니다. 다음 달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여자 농구대표팀의 주장 강이슬도 30대의 나이에, 꿈을 향한 도전을 외쳤는데요. 이무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아침부터 활기차게 코트를 누비는 20대 선수들 사이에서, 주장 강이슬이 묵묵히..
[스타뉴스 | 부천=이원희 기자]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결승전 용인 삼성생명 대 일본 W리그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의 경기가 6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삼성생명 이다연이 아란마레 나오를 제치고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사잔=김진경 대기자."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