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선 기자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 이하 천안)이 오는 28일(금) 오후 7시 30분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에서 전남드래곤즈(이하 전남)를 상대로 승리에 도전한다.현재 천안은 4승 9무 9패로 14위(승점 21점), 전남은 3승 7무..
“내 축구는 빠르게 상대 허점 공략”“리더십 비법은 잘 따라준 선수들”김상식 감독 등 베트남 선수단이 26일(현지시각) 현대컵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하노이/AFP 연합뉴스아세안 현대컵 2연패를 일군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본선행 꿈을 밝혔다.김상식 감독은 28일 ..
유지선 기자부산아이파크가 공식 용품 후원사 푸마(PUMA),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하우스 오브 낭만과 협업해 구단의 역사적인 순간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는 '헤리티지 프로젝트' 컬렉션을 공개했다.이번 '헤리티지 프로젝트'는 부산아이파크가 2004년 12월 25일 창단 첫 FA컵 우승했던 ..
베트남서 승승장구…2027 아시안컵에서 한국과 대결"축구는 비법 없어…지도자로 월드컵 경험하고파"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디제이 매니지먼트 제공)(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동남아 월드컵'이라 불리는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현대컵) 2연패를 달성한 김상식 베트남 ..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2026 아세안축구연맹(AFF) 현대컵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사상 첫 2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김상식 감독이 베트남과 함께 월드컵에 출전하는 게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김 감독은 28일 진행된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베트남을 월드컵..
[사진] 제주SK 제공[OSEN=정승우 기자] 제주SK FC가 제주 연고 20주년을 기념한 서드 유니폼 '섬사람(ISLANDER)'을 공개했다.제주SK는 2006년 제주에 첫발을 내디딘 뒤 20주년을 맞은 2026년, 제주에서 쌓아온 시간과 구단의 정체성을 새 유니폼에 담았다. 제주의..
K리그 앰블럼.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한국프로축구연맹이 최근 직원의 공금 횡령 논란이 발생한 K리그2 김포FC에 업무 지원팀을 파견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연맹은 다음 달부터 김포 구단 사무국에 변호사와 회계사 등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업무 지원팀을 파견한다고 28일 밝혔다.앞서 김포 구..
9월부터 연맹 직원 3인 김포 구단 상주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2 김포FC의 조속한 정상화를 돕기 위해 9월부터 연맹지원팀을 파견한다. (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구단 직원의 횡령으로 물의를 일으킨 K리그2 김포FC의 조속한 정상화를 ..
자국 2부 리그에 참가하는 카타르 U23 대표팀. 카타르 축구협회 X 캡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 나서는 '이민성호'의 첫상대 카타르가 2개월에 가까운 합숙 훈련 후 한국을 만난다. 아예 프로 리그에 참가할 정도로 유망주들의 조직력을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에 약체라 해..
채현우(FC안양). 김진혁 기자공격형 미드필더로 다시금 변신한 채현우가 2년 전 'K리그2 영플레이어상' 경쟁자와 치열한 '일기토'를 벌였다.지난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를 치른 FC안양이 인천유나이티드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안양은 승점 ..
한국프로축구연맹 깃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최근 직원의 공금 횡령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K리그2 김포FC의 구단 정상화를 돕기 위해 업무 지원팀을 파견한다. 연맹은 다음 달부터 김포 구단 사무국에 변호사와 회계..
ⓒ 한국프로축구연맹[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김포FC 구단의 조속한 정상화를 돕기 위해 9월부터 연맹 지원팀을 김포FC에 파견한다.지난 7월 김포FC 출납 담당 직원의 83억대 공금 횡령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김포시청은 시 출자출연기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팀을 위해 스스로 그라운드에서 물러났다. 알 나스르는 호날두가 빠진 뒤 0-2를 3-2로 뒤집었고, 경기가 끝난 뒤 그는 눈물을 쏟은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골닷..
▲ 한국프로축구연맹 깃발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최근 직원의 공금 횡령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K리그2 김포FC의 구단 정상화를 돕기 위해 업무 지원팀을 파견합니다. 연맹은 다음 달부터 김포 구단 사무국에 변호사와 회계사 등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업무 지원팀을 파견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K리그 연맹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직접 김포FC 정상화를 위해 움직인다.28일 연맹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포 구단의 조속한 정상화를 돕기 위해 9월부터 연맹 지원팀을 김포에 파견한다"라고 밝혔다.지난 7월 김포 구단 출납 담당 직원의 공금 횡령 사실이 확인됐다. 김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