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형준 기자][OSEN=손찬익 기자] 1군에서는 리빙 레전드 포수가 결승타를 터뜨렸고 퓨처스 무대에서는 차세대 안방마님이 홈런포를 가동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와 김도환이 같은 날 나란히 방망이로 존재감을 뽐냈다.강민호는 지난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
[OSEN=광주, 이대선 기자]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KIA는 양현종, KT는 로건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말 2사에서 KIA 김도영이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05 /..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롯데는 지난해 9월 13일 사직야구장에서 최동원 메모리얼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역사에서 '가을야구'를 이야기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이름. 한국시리즈에서 홀로 4승을 책임지며 창단 첫 우승을 안긴 고(故) 최동원의 ..
2026 U-18(18세 이하) 야구 국가대표팀 주장 엄준상.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18(18세 이하) 야구 국가대표팀이 제14회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우승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한국 U-18 대표팀은 5일(이하 한국시간) 대만 ..
5일 끝내기 위기에서 팀을 구한 김재윤이 담담한 표정으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3-3, 9회말 무사 1, 3루. 희생플라이 하나면 그대로 경기가 끝나는 '절체절명'의 위기. 잠실구장의 ..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 LG 트윈스 경기. 롯데 1루수 나승엽이 6회말 2사 2,3루에서 천성호의 타구를 잡아 1루로 향하고 있다./마이데일리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
[OSEN=부산, 이석우 기자]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한화 이글스 심우준이 8회초 1사 2,3루 중견수 2타점 안타를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SSG 전의산이 3점홈런을 날렸다. / 사진=연합뉴스 SSG 랜더스가 두산 베어스를 이틀 연속 꺾었다.SSG는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전의산의 홈런을 앞세워 3-2로 이겼다. 2연승을 거둔 8위 SSG와 달리 5위 두산은 5연패에 빠졌다.두산이 4회초 김민석의 2루..
[OSEN=인천, 지형준 기자]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SSG은 김민준,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 1사에서 두산 최민석이 SSG 에레디아에게 사구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 좌타 거포 전의산이 이틀 연속 아치를 그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전의산은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14차전에 5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3타..
2026년 9월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LG 선발투수 박시원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2026년 9월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
▲ 8월 이후 등판 모든 경기에서 좋은 투구를 펼치며 점차 경기력이 올라오는 양상을 그리고 있는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4년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의 대업을 쟁취한 KIA는 지난해 후반기 힘을 쓰지 못하며 허무하게 8위까지 내려앉았다. ..
OSEN DB[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연장 접전 끝에 3-4로 패배하며 5연승에서 멈췄다. 연승을 이어갔더라면 1위를 3경기 차이로 추격할 수 있었으나, 도리어 2위와 승차가 4.5경기 차이로 벌어졌다.LG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
[OSEN=잠실, 박준형 기자]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임찬규를,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경기 앞서 지난 25일 1군 합류한 NC 이재학이 신발끈을 고쳐 메고 있다. 20..
5연패 빠지며 NC와 3.5경기 차차갑게 식은 타선에 고민 깊어져아시안게임 에이스 이탈 출혈도두산 베어스 선발 곽빈(왼쪽)과 최민석. 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가 연패 탈출에 실패하며 가을야구 진출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리그 최고의 원투펀치인 곽빈과 최민석이 출격하고도 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