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광주=김동윤 기자] 이의리.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이범호(45) 감독이 똑같은 9회 2사 만루 위기에서 이틀 간격으로 다른 선택을 했다. 이틀 전 창원에서는 공 2개를 지켜본 뒤 곧장 이의리(24)를 바꿨고, 이틀 뒤 광주에서는 끝까지 맡겼다. 대체 ..
염경엽 LG 감독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의 투수 운용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논란의 중심에는 고우석의 관리와 손주영의 3연투 후 하루만 쉬고 다시 등판이 있다.고우석은 미국 무대에서 돌아온 뒤 시차 적응 문제를 이유로 경기 출전 여부를 신중하게 판단했다. 장거리 이동 직후 투수에게..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이 공·수에서 활약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서 6-3으로 승리하며 2연승과 함께 위닝..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내는 천금 같은 결승타를 터뜨렸다. 치열한 선두 경쟁이 이어지는 시즌 막판, 개인의 피로를 생각할 여유조차 없다는 게 강민호의 이야기다.삼성은 5일 2만3750명 만원 관중이 들어찬 서울 잠..
[스타뉴스 | 잠실=박수진 기자] 5일 잠실 LG전에 선발 등판한 좌완 이승현. /사진=삼성 라이온즈역투하는 이승현. /사진=삼성 라이온즈LG 트윈스에 유독 강했던 좌완 이승현(24)이 상성을 완벽하게 증명했다. 자신에게 주어진 선발 역할을 잘 수행하며, 삼성 라이온즈 벤치의 계산된 승..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패한 두산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3/[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럴수가, 전혀 생각도 못 할 일이었는데 이제 위보다 아래가 가깝다니.충격적 결과다. 팀 분위기가 완전히..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내 타구를 막길래 나도 그랬다".KIA 타이거즈 베테랑 내야수 김선빈이 호수비와 3루타로 팀을 역전승으로 이끌었다.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2루타와 3루타를 터트리며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의 우등성적을..
[OSEN=부산,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보스 075 2026.08.02 / [email protected][OSEN=손찬익 기자] 함께한 시간은 길지 않았다. 하지만 떠나는 순간까지 멋졌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가 짧지만 진했던 동행을 마치고 선수..
한화 박준영이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진행된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데뷔 첫 선발승을 거뒀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부산 = 이정원 기자한화 이글스 박준영이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부산 이정원 기자] "많..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와 KIA의 경기. 2회말 나성범이 안타를 치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04/[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거포의 완벽한 귀환이다.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6년 만에 3할-30홈런-100타점을 ..
NC 다이노스 퓨처스팀 제공 [OSEN=손찬익 기자] 5일 퓨처스리그 창원 두산 베어스전. ‘아기 공룡’ 김건(NC 다이노스 내야수)에게는 야구 인생에서 잊지 못할 하루가 될 것 같다.이날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김건은 데뷔 후 처음으로 한 경기 2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
KIA 타이거즈 하주석이 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서 더블플레이를 홀로 해내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조금 녹슬긴 했죠. 나이가 있기 때문에…” KIA 타이거즈 베테랑 내야수 김선빈(37)은 7월 말 하주석 트레..
[OSEN=인천, 지형준 기자]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SSG은 김민준,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말 무사, 은퇴 특별 엔트리에 등록된 SSG 김성현 플레잉코치가 파울에 아쉬..
삼성, 5일 잠실 LG전 4-3 승리삼성 김재윤(왼쪽)이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전 승리 후 동료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우리의 마무리 투수 김재윤이…”2경기 연속 1점 차 패배에 팅팅 부은 얼굴..
[앵커] 프로야구 삼성이 연장 접전 끝에 강민호의 결승타에 힘입어 LG를 물리치고 선두를 탈환했습니다.KIA는 KT를 상대로 연이틀 발목을 잡았고 두산은 5연패의 수렁에 빠졌습니다.프로야구 경기 종합, 박순표 기자입니다.[기자] 삼성과 LG의 주말 시리즈 두 번째 경기는 투수전으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