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유일한 국제 경주, 코리아컵과 코리아 스프린트가 일요일 열립니다.총상금 30억 원을 놓고 펼치는 경주에서 우리나라 말들이 우승컵을 되찾아올지가 관심입니다.이경재 기자입니다.[기자] 먼저 코리아컵은 총상금 16억 원을 놓고 펼치는 1800m 장거리 레이스입니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중국 배드민턴이 또다시 굴욕을 맛봤다.남자단식 '원투펀치' 스위치(세계랭킹 6위)와 2인자 리스펑(세계랭킹 10위)이 로킨유(싱가포르·세계랭킹 16위), 나라오카 고다이(일본·세계랭킹 8위)에 각각 패하며 1라운드(32강)에서 탈락한 데 이어 유일하게 준준결승..
사진=EPA 연합뉴스사진=EPA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의 질주가 무섭다.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4일 중국 선전의 선전아레나에서 열린 김가은(삼성생명·12위)과의 2026년 중국마스터즈(슈퍼 750)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트 스코어 2대0(21..
북한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레슬링에 9명의 선수를 파견합니다.세계레슬링연맹이 현지시간 1일 공개한 출전 명단에는 북한 남자 선수 4명과 여자 선수 5명이 포함됐습니다.남자 자유형 57kg급 세계랭킹 1위 한청송은 유력한 금메달 후보입니다.북한에서 레슬링은 핵심 전략 종목으로, 역대..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방송 사업자를 대상으로 순차편성과 함께 비인기 종목, e-스포츠 등 신규 종목, 장애인아시안게임에 대해 적극 중계를 권고했다. 4일 방미통위는 2026년 제33차 위원회(서면)를 통해..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7년 전 27세였던 기하라 류이치(34)는 17세 고등학생 미우라 리쿠(24)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사귄다는 것은 전혀 없다"고 답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세계 최고의 피겨스케이팅 페어가 된 두 사람은 이제 인생의 동반자가 ..
사진제공=대한컬링연맹[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선수권대회 4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스위스의 '컬링 전설' 실바나 티린초니가 대한민국 컬링 국가대표팀의 지휘봉을 잡는다.대한컬링연맹은 4일 '대한체육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티린초니 총감독 선임을 완료했다. 2026~2027시즌부터 남녀 4인..
[KBS 청주] [앵커] 59살 자동차 부품 공장 사장과 65살 글로벌 의류 회사 대표. 격투기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두 여성 기업인이, 내일 증평에서 복싱 글러브를 끼고 맞붙습니다. 나이도 잊은 채 1년 넘게 주먹을 갈고닦은 두 사람을 조진영 기자가 미리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증..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즈(슈퍼 750) 4강에 진출하며 대회 3연패에 도전하고 있지만, 정상에 오르더라도 세계랭킹에서는 웃을 수 없다.이미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탓에 이번 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구팀' 소속으로, 강호 임유림 제압-남자단식 황보은(음성군청), 남자복식 순천시청 이희성-윤지환 우승-순창군청 하야시다 리코, 최미선과 여자복식, 김민홍과 혼합복식 제패여자단식에서 우승한 김여빈과 이문재 감독. 김경무 기자[고양=김경무 기자] 2026 NH농협은..
[앵커] 이번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육상은 샛별들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는데요. 국내 100m 달리기 최강자 20살 조엘진과 괴력의 19살 투포환의 박시훈이 한국 육상 부활을 위해 의기투합에 나섰습니다. 이준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고된 훈련을 마친 육상 대표팀..
[KBS 강릉]강원도 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스포츠 종목 실력을 겨루는 제19회 강원학교스포츠클럽축제가 내일(5일)과 모레(6일) 속초시와 양양군 일원에서 펼쳐집니다.이번 대회는 엘리트 체육 특기생이 아닌 일반 학생들이 참여하는 아마추어 대회로, 축구와 농구, 킨볼, 피클볼 등 22개..
[KBS 울산]제44회 울산 태화강 전국카누선수권대회가 오늘부터 사흘간 울산 태화강 일대에서 열립니다.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16개 시도 80여개팀에서 선수 3백여 명이 참가해 130여경기를 치릅니다.특히 이번 대회는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카누..
실바나 티린초니가 컬링 총감독으로 선임됐다.(대한컬링연맹 제공)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4연패를 거둔 스위스의 실바나 티린초니가 한국 컬링 국가대표팀 총감독으로 부임했다. 대한컬링연맹은 대한체육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티린초니를 대표팀 신임 총감독으로 공식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
3줄 요약 ㆍ공 101개 무실점 호투 SSG 4대0 제압 ㆍNC는 키움 6대1로 제압하며 6연승 ㆍ고우석 LG 복귀 무대서 2K 세이브 SSG 투수 아빌라가 4일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과의 방문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