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대표팀, 아시아 정복 나섰다5일 결전지 대만 도착7일 대만과 조별리그 1차전엄준상 “일본 대만에 진다? 이번엔 우승!”대한민국 U-18 대표팀이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5일 대만에 도착했다. 도착 후 바로 타오위안 핑전 구장에서 2시간가량 훈련을 진행했다..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올스타전, 강민호와 우규민이 포옹을 하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5.07.12/[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규민이는 한국시리즈를 아직 안 가봤잖아요. 단계를 하나씩 밟아서 올라와야죠."..
왼쪽부터 이숭용 SSG 감독, 김태형 롯데 감독, 김경문 한화 감독 가을야구 티켓 경쟁이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또 하나의 치열한 싸움이 펼쳐지고 있다. 바로 SSG 랜더스, 롯데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가 벌이는 7위 경쟁이다.5강 진입 가능성이 희미해진 세 팀에게 7위는 어쩌면 특별..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오랜만의 연승으로 반등의 발판을 놓았다. 한화 이글스가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11-6으로 완승했다.의미가 컸다. 한화는 7월 29∼30일 이후 37일 만에 연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KIA 타이거즈 정현창이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서 2루와 3루 사이에 서 있는 모습/티빙 캡쳐[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정)현창이가 태그 되면 죽는 건데…” KIA 타이거즈는 4일 광주 KT 위즈전서 연장 10회말 1사 만루서 변우혁이 ..
배달 플랫폼 요기요 데이터 분석…"2030 중심 신선식품·미식 선호"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1천만 관중 돌파(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올 시즌 프로야구 관중이 1천만명을 넘어선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와 KIA의 경기. 2회말 나성범 타석때 그라운드에 비둘기가 난입해 경기가 중단되는 난감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광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그 누구도 예..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시원한 골 폭죽이 가을 밤을 수놓았다. 대전하나시티즌이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에서 5-0으로 대승했다.의미가 컸다. 이 승리로 대전은 상위 스플릿 마지노선인 6위로 올라섰고, 원정에서 클린시트까지 기록했다. 정재희가..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NC 다이노스 이재학이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팀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 돌아온 왕년의 에이스는 704일 만에 복귀전에서 만점 활약을 펼쳤다. NC 다이노스가 다시 가을의..
[OSEN=지형준 기자] 삼성 미야모리 사토시. 2026.08.12 / [email protected] [OSEN=박준형 기자] LG 오스틴 2026.04.01 / [email protected][OSEN=손찬익 기자] 4경기 연속 무실점에 KBO리그 데뷔 첫 세이브까지. 프로야구..
지난해 진행된 최동원 메모리얼데이.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kt wiz와 홈 경기에서 고 최동원 선수 15주기 추모행사를 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는 경기 전 사직구장 광장 최동원 선수 동상 앞에서 헌화식을 한 뒤 경..
▲ 나승엽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필라테스도 하고, 야구장에는 그 누구보다 일찍 출근해 펑고를 받는다. 하지만 수비력이 좋아질 조짐을 보이지 않는다.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의 이야기다.나승엽은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1순위에서 롯데 자..
KT 상대 연승 거두며 분위기 반전 성공시즌 31번째 매진…2024년 기록 넘어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KT 위즈의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후 자축하고 있다. 2026.9.5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가 구단 홈경기 한 시즌 최다 매진..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어릴 때는 숫자 ‘10’을 바라보며 던지기도 했다. 어느덧 38세 백전노장이 된 지금은 다르다. 자신의 승리보다 팀의 승리가 먼저다. ‘대투수’ 양현종(KIA)이 또 한 번 두 자릿수 승리를 채웠다. 역대 최고령 10승 투수 다섯 손가락 안에도 이름을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