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마무리 투수 김재윤이 벼랑 끝에서 팀을 구했다. 9회말 무사 1, 3루라는 절체절명의 끝내기 위기에서 등판해 단 한 점도 허용하지 않은 데 이어 10회까지 책임지는 역투로 짜릿한 연장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삼성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NC의 경기. 9회말 2사 만루, 김형준이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창원=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02/[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혹시 이러다가 올해 또? NC 다이노스가 다시 한번 기..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 하현승(부산고)이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대표팀 숙소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 하현승(부산고)이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대표팀 숙소에서 인터뷰하고 있..
▲ 심우준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유격수-1번 타자, 모두의 꿈 아닐까요?"심우준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 유격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1..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경기 후반 상대의 추격을 뿌리치고 리드를 지켜냈다. 그 중심에는 우완투수 전상현이 있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서 6-3으로 승리..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 김성현 플레잉코치가 정든 그라운드와 작별했다.SSG는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14차전이 끝난 뒤 그라운드에서 김성현의 은퇴식을 진행했다.경기 전부터 팬 사인회를 비롯해 ..
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와 삼성의 경기. 투구하고 있는 삼성 사토시.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5/[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한 경기로 5000만원 연봉값 다 했네.미운 오리인 줄 알았는데, 정말 중요할 때 가치를 매기기 힘..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몽베스트 2026 연맹회장기 개막식 사진. /사진=한국여자야구연맹 제공15년 만에 부활한 전국여자야구 연맹회장기가 단순히 사라졌던 대회 하나를 되살리는 것을 넘어 한국 여자야구의 부족한 실전 무대를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한국여자야구연맹은 5일부터 20..
5일 NC전 패배로 '트래직 넘버' 제로…사상 첫 4연속 10위도 눈앞5일 고척 NC전에서 슬라이딩하는 서건창[키움 히어로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2026년에도 가을야구를 하지 못한다. 키움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1.31~1.35초, 빠르지 않은 슬라이드 스탭에도 도루 시도 ‘뚝’투구인지 견제인지 구분 어렵다…203cm 장신 좌완의 특별한 무기투수가 빨라지는 대신 주자를 늦춘다…케네디만의 주자 묶는 법출처:LG 트윈스(MHN 정철우 기자) LG 트윈스 아시아쿼터 투수 존 케네디는 주자를 잘 묶어..
심우준 /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1번 타자로 기용한 감독의 기대에 완벽히 부응했다. 한화 심우준이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5타수 3안타 4타점 1홈런 3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승부처..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광주진흥고 김민훈이 최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한국 U-18 야구 국가대표 훈련을 마치고 스타뉴스와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김동윤 기자한화 지명 당시 광주진흥고 문동주(왼쪽)와 현재 진흥고 주장 김민훈. /사진=김동윤 기자, 한화 이글스 제공광주진흥고가..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 한화 노시환이 7회초 1사 1루서 2점 홈런을 터뜨린뒤 강백호와 환호하고 있다./마이데일리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
KIA 전상현이 승리후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꼭 승리 지켜주고 싶었다".KIA 타이거즈 우완 홀드맨 전상현(30)이 만루 역전위기를 막아내며 팀에게 2연승을 선물했다. 지난 5일 KT 위즈와의 광주경기에 마지막 투수도 등판해 아웃카운트 ..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LG 선발 투수 임찬규가 교체되며 인사하고 있다. 2024.10.17 임찬규(34)가 개인 통산 100승과 함께 LG 트윈스의 새 역사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