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강민호가 지난 5일 잠실 LG전에서 연장 11회 결승타를 때린 뒤 환호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지난 5일 잠실 삼성-LG전. 3-3이던 9회말 삼성 마무리 김재윤이 마운드에 올라온 것은 무사 1·3루에서였다. 경기 상황에 따른 LG의 통계적 승리 확..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의 '캡틴' 나성범이 전 구단 상대 홈런을 쳤다.나성범은 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 5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정윤진 U-18 야구 대표팀 감독이 대만 타이베이에 있는 대표팀 숙소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스포츠경향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18세 이하(U-18)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정윤진 감독(덕수고)이 ‘악몽의 땅’ 대만에서 13년 만의 설욕에..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대전고 한규민이 최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한국 U-18 야구 국가대표 훈련을 마치고 스타뉴스와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김동윤 기자지난해 하현승(18·부산고)이 있었다면 올해는 한규민(17·대전고)이다. 쟁쟁한 3학년 투수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2학년으로..
▲ 김재윤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재윤(36)의 견고함이 빛났다.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 4-3 신승을 거뒀다. 2연패를 끊어내는 데 성공했다. 더불어 KT..
4연패 뒤 7연승 질주…완벽한 투타 조화6일 키움전서 구창모 앞세워 8연승 도전승리의 세리머니를 펼치는 NC 다이노스 선수들. 2026.8.30 ⓒ 뉴스1 김기남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포스트시즌 진출 꿈을 포기하지 않은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시즌 막판 7연승을 달리며 ..
삼성 강민호. 삼성 제공"저보다 간절한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포수 강민호(41)가 우승을 향한 절실함을 내비쳤다.프로 23년 차인 그는 아직 KBO리그 우승 경험이 없다. 한국시리즈(KS) 무대를 밟은 것도 2024년이 처음이었다. 당시 KS에서 KIA 타이..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마운드를 책임질 대표팀 투수들. 왼쪽부터 박근서, 한규민, 윤예성, 곽도현, 김민훈, 하현승. 고봉준 기자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7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막한다. 18세 이하(U-18) 선수들만 출전 가능한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하현승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뉴욕 양키스의 뜨거운 관심에도 국내 도전 의사를 밝힌 하현승(18·부산고)은 사실상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꼽히고 있다...
KIA 타이거즈 이의리가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서 투구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의리 폼이 좀 늦잖아요. 저거 무조건 살겠다.” 지난 4일 광주 KIA 타이거즈-KT 위즈전서 가장 눈에 띈 장면 중 하나는 ..
[2026 프로야구] '뒷심' NC 다이노스, 두산베어스에 2-1 승리▲ 지난 2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종료 후 KIA에 3대 2로 승리한 NC 선수단과 이호준 감독, 서재응 수석코치 등이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8월 26일 롯데전 이후 우천 등으로 컨디션 조절 차질대니엘, KT전 첫 등판…구위보다는 제구에 장점 보여최연소 시즌 40홈런을 위한 마지막 도전에 나서는 김도영(KIA). ⓒ 뉴스1 민경석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최연소 시즌 40홈런'을..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양현종(38·KIA)은 2022년까지 8시즌 연속 10승 투수였다. 전성기였던 2017년, 국내 투수로는 22년 만에 선발 20승을 거둘 정도의 독보적인 에이스로 각 구단 외국인 투수들까지 압도했었다. 2023년 9승(11패)으로 ..
[OSEN=인천, 지형준 기자]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SSG은 김민준,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5회초 2사 1,3루에서 두산 양의지가 중견수 플라이를 날리고 SSG 최지훈의 ..
▲ 손호영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눈에 보이더라. 열심히, 전력으로 뛰어다닌다"손호영은 지난 2020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3순위로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고 KBO리그 생활을 시작했다. 충훈고를 졸업한 뒤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선수였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