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배동현. 키움히어로즈 제공[스포츠경향 고척 | 이정호 기자] 키움 투수 배동현이 수술대에 오른다.키움은 6일 고척 NC전을 앞두고 “배동현이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술을 받는다”고 전했다.1998년생 우완 투수 배동현은 2021년 한화가 2차 5라운드에 지명한 대졸 선수로 첫 해..
팔꿈치 수술 딛고 704일 만에 1군 등판, 4이닝 1피안타 1실점고척돔 천장이 만든 추가점, 김형준 타구 맞고 떨어져 2루타6·7회 연속 위기 막아낸 NC 불펜, 전사민이 9회 문 닫았다5일 NC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과 원정경기에서..
[SPORTALKOREA] 한휘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1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故 최동원 선수의 15주기 추모행사를 진행한다고 알렸다.행사는 오후 5시 10분, 사직야구장 광장에 위치한 최동원 선수의 동상 앞에서 진행되..
NC 이재학[촬영 이대호]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704일 만에 돌아온 마운드에서 내려다본 타자들은 여전히 위압적이었다. 간신히 마음을 가다듬은 이재학(36·NC 다이노스)은 성공적으로 타자와 싸움에서 승리하고 복귀전을 무사히 마쳤다. 이재학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21일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력 “더 성장한 뒤 미국 도전...고민도 거의 없었다"최고 153㎞에 타율 0.383… 프로서도 투타 겸업 희망[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뉴욕 양키스의 300만 달러(약 40억원) 제안을 거절하고 KBO리그를 택한 하현승(18·부산고)이..
[OSEN=인천, 지형준 기자]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SSG은 김민준,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4회말 1사 1,3루에서 SSG 전의산이 역전 스리런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OSEN DB[OSEN=잠실, 한용섭 기자] 치명적인 패배였다. 1패가 단순히 1패가 아닌 2승의 가치였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연장 11회 접전 끝에 3-4로 패배했다. LG는 94.3% 승리 확률에서 패배, 두고두고 아쉬운 경기가 될 것이다. LG는 3-3 동점인 9회말 끝내기..
13년 만에 청소년야구대표팀 지휘봉 다시 잡은 정윤진 덕수고 감독[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13년 만에 청소년야구대표팀 지휘봉을 다시 잡은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제14회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정상 탈환..
명맥 끊긴 롯데 ‘20홈런 타자’4년 전 이대호가 마지막올해 한동희·고승민 ‘동시 도전’롯데 한동희가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전에서 홈런을 치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22년을 끝으로 롯데의 ‘20홈런 타자’ ..
박수치는 설종진 키움 감독(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 경기 키움 히어로즈 대 LG트윈스 경기. 3회 초 2사 2루 때 설종진 키움 감독이 득점에 성공한 이주형을 향해 박수치고 있다. 2026.3.23 [email protected] (서..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국 야구계가 기대하는 이도류 초대형 유망주가 마침내 프로의 문을 두드린다. 이번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뒤를 잇는 진짜 제2의 오타니로 성장을 보여줄 수 있을까.KBO 2027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이 유력한 부산고 하현승이 뉴욕 양키스의..
2026년 9월 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사토시와 디아즈가 연장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드디어 삼성 라이온즈의 결단이 빛을 보는 것일까..
LG 고우석.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야구는 매경기 흐름으로 움직인다.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도 팀별 흐름에 따라 여러 개의 사이클을 그린다. 구간 상승기 팀과 하락기 팀의 엇갈림이 이어지며 큰 판을 움직이는 대세도 형성된다. 일정 수준의 팀별 경향성도 나타난다.그중 ..
▲ 강백호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꼭 달성해보고 싶다"한화 이글스 강백호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순위 지명 유력한 하현승[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오는 21일에 열리는 2027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될 것이 유력한 투타 겸업 유망주 하현승(18·부산고)이 "프로에 데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