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우 해설위원·정용검 캐스터와 호흡“철저히 준비해 선수의 시선 전하겠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야구 레전드’ 추신수가 선수의 시선으로 아시안게임 야구를 전달한다.TV CHOSUN은 추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해설위원으로 합류한다고 16일 밝혔다. 추신..
승리 후 기뻐하는 크라운해태 / 사진=PBA 제공 반등의 기세가 매섭다. 프로당구(PBA) 팀리그 3라운드에서 크라운해태가 4연승을 질주하며 상위권 경쟁의 새 변수로 떠올랐다.크라운해태는 15일 경북 포항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경기에서 하이원리조트를 세..
▲ 한국국가대표 강성석과 김혜영 회장 / 일본브리지협회 제공[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브리지협회가 일본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그 중심에는 김혜영 한국브리지협회장이 있다.김혜영 회장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 요츠야 클럽을 방문해..
직원 대상 협박·폭행 땐 응대 중단·신고정당한 민원과 비판은 보장[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체육회가 기관의 업무를 방해하거나 직원에게 폭언·협박을 하는 행위에 대응하기 위한 지침을 마련했다.대한체육회는 지난달 26일 열린 제19차 이사회에서 기관과 직원에 대한 보호가 필요하다..
도쿄올림픽 때 이순신 장계 본뜬 한국 현수막에 일본 문제 제기한 적 있어임진왜란 일으킨 인물 내세운다는 점에서 모순 지적돼아시안게임 크루즈선 입항 행사에 도요토미 히데요시로 분장한 인물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AFP=연합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 숙소로 쓰이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반효진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에 대구·경북 소속이거나 연고..
조정원(왼쪽)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와 차기 품새대회 개최지 튀르키예태권도협회임원. 사진 | 세계태권도연맹[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8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다.세계태권도연맹(WT)은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열릴 강원도 춘천에서 15일 임시..
PBA 팀리그 3라운드 경쟁 치열크라운해태의 노병찬과 백민주. PBA 제공프로당구(PBA) 팀리그 3라운드에서 크라운해태가 파죽의 4연승을 질주했다.김재근 주장이 이끄는 크라운해태는 15일 경북 포항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3라운드) 포항시 투어 2026-..
폭우로 인한 수위 상승으로 조정 경기 축소 진행개막 후 9월 하순 최고 기온 30도 넘는 더위 예보[나고야=AP/뉴시스] 8일 폭우가 내린 일본 나고야에서 자동차 한 대가 물에 잠긴 도로를 달리고 있다. 뒤편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홍보 현수막이 보인다. 2026.09.0..
▲ 아시안게임을 앞둔 양궁 국가대표 이우석이 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소음 및 관중 적응 훈련을 하고 있다. 개막 사흘 앞으로 다가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종목은 7개입니다. 양궁, 하키, 스쿼시, 서핑..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농소권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현장 점검[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북구는 농소권에 36홀 규모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울산 북구 신천동 638-1번지 일원 동천 유휴부지 4만여㎡에 공사비 약 25..
[OSEN=인천공항, 조은정 기자]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대표팀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종합 1위에 올랐다.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안세영이 인터뷰를 하고..
한국여자배구대표팀에서 주장을 맡고 있는 강소휘(오른쪽)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C조 조별리그 첫 상대인 베트남과 경기 도중 공격에 성공한 뒤 리베로 한다혜(SOOP)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차상현 감독 이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차상현 감독이 지휘봉..
개인 기록보다 승리가 먼저인 젊은 에이스, 8강전도 기대▲ 이현중은 개인 기록보다 팀 승리를 훨씬 중요하게 생각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득점보다는 리바운드와 수비에 집중하겠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가 한창인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팀 에이스 이현중(26, 201cm..
SK 김낙현. KBL 제공[스포츠경향 타이베이 | 양승남 기자] 프로농구 서울 SK 가드 김낙현(31)이 더 가벼워진 몸으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시즌 FA로 SK 유니폼을 입고 팀의 새로운 공격 옵션으로 성공적으로 안착했지만, 시즌 후반 손목 부상으로 상승세가 끊겼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