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 산하)이 미국 진출 후 최악의 투구를 펼친 지 사흘 만에 무실점으로 반등하며 승리까지 챙겼다.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데모인의 프린시펄 파크에서 ..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망주 외야수 조슈아 바에즈가 데뷔전에서 3홈런을 터트리며 메이저리그(MLB) 역사를 새로 쓴 가운데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사연이 더해져 주목을 받고 있다.바에즈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MLB 데뷔전서 3홈런을 기록한 조슈아 바에스. ⓒ AP=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무서운 ‘괴물 신인’이 등장했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조슈아 바에스(23)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빅..
4경기 1안타 1도루 활약에도… 오르넬라스에 자리 내줘웨이버 공시 후 타 구단 영입 없으면 마이너리그 이관 또는 FA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메이저리그(MLB)의 생존 경쟁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냉혹했다. 벼랑 끝에서 극적으로 새 둥지를 찾았던 배지환(25)이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MLB(미 프로야구)에서 대기록이 나왔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신인 조슈아 바에스(23)가 사상 처음으로 MLB 데뷔전에서 홈런 3개를 쏘아 올렸다. 데뷔전에서 3연타석 아치를 그린 것도 역대 최초다.바에스(190㎝·100㎏)는 16일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
이정후 / 사진=연합뉴스 멈췄던 방망이가 4경기 만에 다시 살아났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외야수 이정후가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
밀워키 투수 제이콥 미저라우스키가 공을 던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작아지다니. '괴물 투수' 제이콥 미저라우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오타니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 미저라우스키는 1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
[사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조슈아 바에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길준영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조슈아 바에스(23)가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바에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
대주자로 출전해 결승 득점 올린 김하성 [Mandatory Credit: Wendell Cruz-Imagn Images=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모처럼 타격 기회를 잡은 미국 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73일 만에 타점을 올렸습니다.김하성은 16일(한국 시간) 애리조나..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지금까지 본 적 없다."메이저리그(MLB) 선발투수 역대 최고 구속인 시속 105.5마일(약 169.8km)을 기록해 큰 화제를 모았던 괴물 우완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도 혀를 내둘렀다.제이콥 미저라우스키(밀워키 브루어스)는 16일 ..
컵스전서 첫 3타석 모두 홈런포 쾅[시카고=AP/뉴시스] 메이저리그(MLB) 데뷔전에서 3개의 홈런을 터트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조슈아 바에스. 2026.08.16.[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외야수 조슈아 바에스가 빅리그 데뷔전에서 홈런 3..
배지환. 사진=AP/뉴시스 술술 풀릴 줄 알았던 배지환(밀워키 브루어스)이 방출 위기에 몰렸다. 밀워키는 16일 배지환을 방출 대기(DFA·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처하고 애슬레틱스와의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유틸리티 선수 조나단 오르넬라스를 로스터에..
배지환 운명 가를 7일…웨이버 지명·밀워키 잔류·FA 세 갈래AFP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지환(27)은 밀워키에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타율은 0.500이다. 그런데 입단 6일 만에 40인 로스터에서 밀려났다. 단순히 타격 부진으로 설명할 수 없는 조치다.밀워키는 ..
김하성이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무려 43일만에 타점을 올렸다. 그러나 기대한 안타는 또 나오지 않았다. 애틀랜타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배지환이 결국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6일 만에 방출됐다. 밀워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애슬레틱스에서 현금 트레이드로 데려온 조너선 오넬러스를 콜업했다. 대신 배지환이 지명할당(DFA) 처리됐다. 배지환은 지난 5일 시라큐스 메츠(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