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지간의 시즌 세 번째 맞대결이 열린다.부천FC1995와 FC안양은 2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를 치른다.현재 부천은 7승 9무 9패(승점 30)로 10위에, 안양은 8승 9무 8패(승점 33)로 7위다. 순위는 3계단 차이지만, 이번 경기에서 두 팀..
사진=성남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29일 오후 7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서울이랜드FC와의 홈경기를 맞아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풍성한 장내외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홈경기는 늦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탄천 맥주 축제’와 가족 단위 팬들을 위한 ..
울산-김태석 기자이동경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하반기에 돌입하며 전인미답의 경지에 도전한다. 국내 선수로는 단 한 명도 달성하지 못했던 두 시즌 연속 10-10 클럽 가입 여부로 크게 시선을 모은다.이동경이 속한 울산 HD FC는 잠시 후인 29일 저녁 7시 30분 하나은행 K리..
여성 심판, 무선 교신으로 해당 발언부인하다가 '우리끼리 한 말'이라고 해명지소연 "서로 존중해야 한다"수원FC 위민, 연맹 등에 공식 문제 제기 예정[이데일리 허윤수 기자] 여자 실업축구 WK리그 경기 중 심판이 한국 축구 레전드 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해 막말을 한 것으로 알려져..
사진제공=김천 상무사진제공=김천 상무김천 상무에서 '키'를 담당하는 변준수(25)가 업그레이드 된 피지컬을 다짐했다.1m90의 변준수는 김천 수비수 가운데 최장신이다. 팀 내에서도 높이로는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 필드 플레이어 중 변준수보다 큰 선수는 정재민(1m92)이 유일하다. 골..
일본 매체 "네이메헌 아우베얀·강원 이기혁·울산 토마스 검토 중"강원 이기혁.[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일본 프로축구 J1리그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마치다 젤비아가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떠난 중앙수비수 나카야마 유타(29..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하프타임 교체를 둘러싸고 엇갈린 이야기가 나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다음 경기에서 개인 통산 978호 골을 터뜨렸다. 골문으로 향하던 동료의 슈팅을 마지막 순간 건드리면서 '골을 빼앗..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사진=뉴시스국제축구연맹(FIFA)이 조만간 한국을 찾아 대한축구협회 등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앞서 K-축구 혁신위원회 관련 정보를 요청한 데 이어 혁신위 활동 등도 직접 점검할 것으로 보이는데..
[인터풋볼=송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커리어 통산 978번째 득점을 터뜨리며 알 나스르 역대 최다 득점자로 우뚝 섰다.알 나스르는 29일 오전 3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 프로 리그 4라운드에서 알 ..
여자 실업축구 WK리그 경기에서 심판이 수원FC 위민 소속 지소연 선수(35)를 향해 생리와 관련된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국여자축구연맹 유튜브 갈무리여자 실업축구 WK리그 경기에서 심판이 수원FC 위민 소속 지소연 선수(35)를 향해 부적절한 발언..
▲ ⓒ한국여자프로축구연맹 라이브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축구의 간판 지소연(수원FC 위민)이 WK리그 경기 도중 주심에게 이 같은 성희롱성 발언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지소연은 문제를 제기했지만 돌아온 것은 옐로카드였다고 밝혔다. 소속팀 수원FC 위민이 공식 대응..
사진=대전하나시티즌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2026∼2027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무대에서 착용할 신규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번 유니폼의 가장 큰 특징은 전면에 적용된 직선적이고 날카로운 형태의 번개 패턴이다. 번개가 어둠을 가르며 순간적으로 강렬한 ..
[골닷컴 강동훈 기자]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지난 27일 아이사랑유치원을 찾아 비타민스쿨을 진행했다.비타민스쿨은 충남아산FC 선수들이 직접 유치원 및 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축구의 즐거움을 알리는 지역 밀착 프로그램이다. 구단과 지역 어린이들의 접점을 넓히고 홈경..
사진=부산아이파크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부산아이파크가 공식 용품 후원사 푸마(PUMA),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하우스 오브 낭만과 협업해 구단의 역사적인 순간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는 ‘헤리티지 프로젝트’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헤리티지 프로젝트’는 부산아이파크가 2004년 12..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WK리그 경기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수원FC 위민 지소연(왼쪽)과 배선영 심판. 지소연이 물병을 던지며 항의하자 배 심판은 주머니에서 레드카드를 꺼낸 채 지소연과 대화를 나눴고, 레드카드를 주진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