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15일(현지시간) 메시를 포함한 10월 친선경기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메시는 오는 10월 6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
토트넘, 16일 리버풀에 1-3 패배골 결정력 부족으로 쓴잔토트넘의 데스티니 우도기가 16일 리버풀과 경기에서 유니폼을 만지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머리를 감싸쥐는 토트넘의 제임스 매디슨.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추락하는 토트넘에 날개가 없다!' 손흥민의 전 ..
LAFC 손흥민이 13일 MLS 스포팅 캔자스시티전을 치르기 위해 그라운드에 입장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내가 벌써 그 나이인가?”손흥민(34·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행을 처음 제안받았을 때의 솔직한 심경을 공개했다. 토트넘에서 10년을 보낸..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아스널이 로테이션을 활용하고도 시원한 승리를 거뒀다. 본격적인 다관왕 도전이 시작됐다.16일(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2026-2027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3라운드(32강)를 치른 아스널이 입스위치타운을 4-2로 대파했다. 아..
임정훈 기자한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풍미했던 스타가 추락 위기에 놓였다.위험 운전과 '웃음가스'로 불리는 아산화질소 소지 혐의로 기소됐던 라힘 스털링이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소속팀 없이 선수 생활의 갈림길에 선 가운데 실형 가능성까지 마주했다. 웃음가스에도 웃을 수 ..
4경기 연속 무승…데 제르비 감독 "앞으로 많은 경기 이길 것"토트넘이 리버풀과 리그컵 3라운드에서 패배, 4경기 연속 무승에 그쳤다. ⓒ AFP=뉴스1(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토트넘 홋스퍼가 리그컵에서 리버풀에 패배하며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에 그쳤다. 거듭된 부진에도 ..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리오넬 메시가 고별 무대를 갖는다.‘디 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은 16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의 발표를 인용, 메시가 현지시간으로 10월 6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리는 베냉과 A매치에서 대표팀 고별전을 치른다고 전했다.앞서 메시는 자신..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16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6~2027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카라바오컵) 3라운드에서 리버풀에 1-3으로 완패 후 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사진=토트넘 공식 SNS토트넘이 도저히 살아날..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14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에 위치한 레알레 알레나에서 펼쳐진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한 뒤 후반 15분 교체됐다./중계 화면 캡쳐이강인이 10일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6-27..
자국서 열리는 베냉과 평가전 명단 포함카타르 월드컵 우승 동료들도 초청21년간 A매치 207경기 125골 기록[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16일(이..
리오넬 메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LAFC)가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메시의 아르헨티나 고별전이 열린다.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10월 6일(이하 한국시각) 베냉과의 친선전을 앞두고 메시가 ..
김태석 기자조세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엘체 원정 경기에서 살떨리는 승부 끝에 힘겹게 승리를 거둔 후, 결과를 낸 것에는 만족하면서도 경기 지배력이 흔들린 것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했다.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는 마르티네스 빌레로에서 벌어진 2026-2027 스페인 라 ..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 출신 제이미 오하라가 팀의 부진에 매우 실망했다.영국 '토크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오하라는 토트넘에 대한 불만을 극단적으로 표출하며, 지난 시즌 팀이 강등됐어야 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토트넘은 16일 오전 4시 영국 리버풀에 위..
지난달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마지막 경기가 정해졌다. 메시의 은퇴식은 오는 10월6일 아르헨티나의 첫 월드컵 우승 대관식이 열린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리는 베냉과의 친선경기에서 진행된다. 이를 위..
연합뉴스지난 주말 '맨체스터 더비'의 결승골을 둘러싼 온사이드 판정이 결국 오심으로 판명된 가운데, 논란이 커지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심판 기구 수장이 이례적으로 방송에 직접 출연해 고개를 숙였다.로이터통신은 15일(현지시간) 잉글랜드 프로축구 심판 기구인 프로레프(Pro Ref)의 하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