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이재범 기자] “정관장과 연습경기에서 아반도 선수를 보고 느낀 게 많다. 나도 수비를 달고 덩크를 하고 싶다.”원건(185cm, G)의 장점은 운동 능력을 앞세운 득점 폭발력이다. 팀 동료 이경민은 “운동능력과 폭발력은 어느 팀도 못 막는다”고 했다. 원건은 지난 7월 열린 M..
[김종수 스포츠 칼럼니스트 [email protected]] "부딪쳐 보겠다" KBL 안주 대신 가시밭길 택한 국내파 베테랑中·日 대비 뒤처진 NBA 진출 노하우…체계적 데이터 축적 절실한국프로농구(KBL) 부산 KCC의 두 차례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끈 국가대표 포워드 최준용이 ..
[루키 = 항저우, 이종엽 기자] 우승 트로피의 향방이 어느 쪽으로 향하게 될까.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지난 2일부터 Asian University Basketabll League(이하 AUBL)이 진행 중이다. 8일에는 4강이 펼쳐진 가운데, 결승으로 진출할 2팀이 가려졌다. 먼..
2025~26시즌 새크라멘토 시절 웨스트브룩의 모습. 사진=웨스트브룩 SNS미국프로농구(NBA) 베테랑 가드 러셀 웨스트브룩(38)이 팀을 찾지 못한 상황을 두고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NBA 소식을 다루는 '클러치 포인트'는 9일(한국시간) "오프시즌 자..
[루키 = 김혁 기자] 듀렌이 쉽게 디트로이트와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하고 있다.'ESPN'의 자말 콜리어 기자는 8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제일런 듀렌의 협상에 대해 보도했다.디트로이트는 지난 시즌 정규시즌을 치르며 동부 컨퍼런스에서 가장 인상적인 팀이었다. 60승을 기..
[점프볼=해남/정다윤 기자] 기대는 허물어지는 순간 실망과 비례하기도 한다.지난 5월 발표된 2026 FIBA U18 아시아컵 남자농구 대표팀 12인 명단. 기대했던 자신의 이름이 빠져있는 것을 확인한 순간, 광주고 3학년 김경륜(194cm, F)의 마음속에도 깊은 아쉬움과 실망감이 몰..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브랜든 클라크. /AFPBBNews=뉴스1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미국프로농구(NBA)에 충격을 안겼던 브랜든 클라크의 사망 원인이 약 3개월 만에 밝혀졌다. 향년 29세. 사인은 헤로인과 코카인이었다.로이터통신은 9일(한국시간) "NBA 멤피스 그리즐리스 포..
[루키 = 오사카, 박상혁 기자] 소노 친구들이 2년만에 찾은 쇼다이 대회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2026 루키 일본 유소년 농구 캠프 in OSAKA'가 8일 일본 오사카상업대학에서 열린 제3회 쇼다이 월드 챌린지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 대회는 루키가 영리조트, 오사카..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2012년 NBA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자인 로이스 화이트의 2022년 모습. 화이트는 최근 WNBA 드래프트 참가 의사를 밝혔다. /AFPBBNews=뉴스1WNBA 드래프트 참가 의사를 밝힌 에네스 칸터의 2021시즌 현역 시절 모습. /AFPBBNews=..
[루키 = 김혁 기자] 용두사미 엔딩이었던 휴스턴이 다음 시즌은 달라진 마무리를 맞이할 수 있을까?휴스턴 로케츠의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는 8일(이하 한국시간) 'ESPN'과의 인터뷰에서 다음 시즌에 나서는 마음을 전했다.휴스턴은 2024-2025시즌 2번 시드를 차지, 재도약의 시간을 ..
[점프볼=해남/정다윤 기자] 안남중 3학년 유지상(183cm, G)가 8강으로 이끌었다. 안남중은 8일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명지중과의 16강전에서 66-65, 단 1점 차의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최종 스코어가 말해주듯 결코 순탄한 승리가 ..
[점프볼=이규빈 기자] 어렵게 밀워키에 온 히로가 곧바로 떠날 위기에 놓였다.미국 현지 기자 '에반 시더리'는 7일(한국시간) 밀워키 벅스의 타일러 히로에 관한 소식을 전했다. 밀워키가 히로의 연장 계약을 맺을 생각이 없고, 시즌 중 트레이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뉴스였다.히로는 이번 ..
[루키 = 김혁 기자] 갠지 사장의 필라델피아가 극찬을 받았다.현지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9일(이하 한국시간) 2026년 여름 NBA 비시즌 무브 구단별 랭킹을 선정해 공개했다.디 애슬레틱이 비시즌을 가장 잘 보냈다고 꼽은 구단은 바로 필라델피아였다. 30개 구단 중 1위에 필라..
[점프볼=용인/박효진 인터넷기자] 재활 중인 서명진은 부담보다 기대를 이야기했다. 코트 밖에서도 배우겠다는 자세로 필리핀 전지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8일, 용인 클럽하우스에서 다가오는 시즌을 위한 프로필 촬영을 진행했다. 9일에는 필리핀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프로필 ..
[점프볼=해남/정다윤 기자] 29개 팀이 두드렸던 본선의 문, 그 문을 통과한 16개 팀이 가려졌다.8일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남고부 결선 대진이 완성됐다.총 29개 팀이 참가한 남고부는 8개 조로 나뉘어 예선 경쟁을 펼쳤다. 각 조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