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푸리아, UFC 프리덤 250에서 게이치에게 패배패배 후 처음으로 SNS에 영상 업로드토푸리아가 부활을 다짐했다. 지난 6월 11일 열린 UFC 프리덤 250 미디어데이에서 앞을 바라보는 토푸리아.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페더급과 라이트급을 제패했던 일리..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예상됐던 세계랭킹 1·2위의 결승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일본의 20세 신예 미야자키 도모카(20, 일본)가 중국 안방에서 왕즈이를 무너뜨리..
인도 국가대표 훈련센터에 가로 12m, 세로 2.5m 크기의 컨테이너가 설치됐습니다. 컨테이너 안에는 화물이 아니라 침대와 에어컨, 세탁기가 놓여 있습니다. 숙소로 개조된 해상 운송용 컨테이너에 머무는 사람들은 다름 아닌 인도 국가대표 선수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7일 서울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신진서 9단 대 공개 바둑 AI 프로그램 카타고의 경기, 신진서 9단이 대국을 펼치고 있다. 2026.07.17.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신진서 9단..
중국 마스터스 준결승서 야마구치 2-0 제압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 신화=뉴스1(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기세를 높이며 2연속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세계 1위 안세영은 5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
아리나 사발렌카. 연합뉴스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경기를 잠시 중단시켰다.사발렌카는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 US오픈 여자 단식 3회전에서 세계랭킹 92위 카밀라 라키모바(우즈베키스탄)를 상대했다.사발렌카는 1세트 세..
▲ 2026 US오픈에 출전한 윌리엄스 자매 여자 테니스의 전설 세리나 윌리엄스(44)와 비너스 윌리엄스(46) 자매가 4년 만의 US오픈 복식 복귀전에서 아쉽게 패했습니다. 윌리엄스 자매는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2026 US오픈 여자 복식 1회전에서 타이완의 찬하오칭..
▲ 중국 마스터스 결승에 선착해 상대를 기다리던 안세영이 다소 놀랄 만한 결과가 나왔다. 세계 2위 왕즈이가 9위 미야자키에게 잡히면서 안세영은 우승을 놓고 색다른 상대와 결승 대결을 펼치게 됐다. ⓒ 미야자키 토모카 SNS▲ 중국 마스터스 결승에 선착해 상대를 기다리던 안세영이 다소 ..
사발렌카·알카라스, 나란히 단식 16강행2026 US오픈에 출전한 윌리엄스 자매[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여자 테니스의 전설 세리나 윌리엄스(44)와 비너스 윌리엄스(46·이상 미국) 자매가 4년 만의 US오픈 복식 복귀전에서 아쉽게 패했다. 윌리엄스 자매는 ..
2026 US오픈에 출전한 윌리엄스 자매 [로이터=연합뉴스]테니스계의 레전드 세리나 윌리엄스와 비너스 윌리엄스 자매가 4년 만에 함께 나선 US오픈 여자 복식 무대에서 아쉽게 1회전 탈락했습니다.윌리엄스 자매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여자 복식 1회전에서 찬하오칭-마야 조인트 조를 맞..
2027년 정부예산안 4484억 원 편성...체육회 설립 이래 최대 규모기존 최대보다 254억 원 많아...유승민 체제 노력의 결실 평가얼마 확보했는가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을 변화시키느냐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3일 오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EPA=연합뉴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 선수가 압도적인 기량으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안세영은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 슈퍼 750 여자 단식 준결승전..
게임스코어 2-0 승리, 최근 맞대결 7연승세계 2위 왕즈이와 결승 맞대결 유력결승 진출에 성공한 안세영. ⓒ Xinhua=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난적'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제압하고 2주 연속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
▲ 세계 최강 안세영이 2주 만에 다시 만난 일본의 강자 야마구치 아카네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냈다. 세계선수권대회 결승 때보다 더욱 쉽게 제압한 안세영은 중국 마스터스 3연패까지 한 걸음만 남겨뒀다. ⓒ연합뉴스/AFP[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43분이면 충분했다. 세계랭킹 1..
3회전 당시 카를로스 알카라스. / 사진=연합뉴스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와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2026 US오픈 16강에 진출했다.알카라스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우이빙(113위·중국)을 2시간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