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해남/정다윤 기자] 여중부 무대를 휩쓸었던 수피아여고 김담희(174cm, F)가 2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았다. 수피아여고는 9일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온양여고와의 첫 예선 경기에서 84-59로 승리했다. 김담희는 20점 17리바운드..
투웨이 계약 통해 NBA 입성 도전[진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이현중이 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공개훈련에서 취재진과 인터뷰 하고 있다. 2026.08.03.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
9월 개막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조편성 확정…여자도 12년 만에 금 도전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남자 농구 대표팀.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12년 만의 우승을 위해선 일본을 잡아야 한다.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
[루키 = 김혁 기자] 핀치 감독이 루디 고베어를 극찬했다.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크리스 핀치 감독은 8일(이하 한국시간) '로드 트리핀 쇼'에 출연해 루디 고베어에 대해 이야기했다.고베어는 프랑스 출신으로 216cm의 신장에 236cm에 달하는 윙스팬을 보유한 장신 센터다. 신체 조건을..
한국 남자 농구의 에이스 이현중이 미국 프로농구(NBA) 2개 구단의 초청을 받아 미국 무대 진출을 노립니다. 이현중의 에이전시인 에픽스포츠는 오늘(9일) 이현중이 NBA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보스턴 셀틱스의 미니 캠프에 참가해 NBA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일 미국으로 출국한..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농구 국가대표 간판 이현중이 미국프로농구(NBA) 입성을 위한 막바지 도전에 나선다. 스포츠 에이전시 에픽스포츠는 9일 "이현중이 NBA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보스턴 셀틱스로부터 각각 미니캠프 초청을 받았다"며 "양 구단 모두 현재 투웨이(Two-way..
남자농구 대표팀 에이스 이현중. ⓒ 뉴시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이현중이 다시 한번 ‘꿈의 무대’ 미국프로농구(NBA) 문을 두드린다.이현중의 에이전시 에픽스포츠는 9일 “이현중이 NBA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보스턴 셀틱스로부터 각각 미니캠프 초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정에 따르..
농구 대표팀의 이현중이 미국프로농구(NBA) 두 구단의 초청을 받아 미국 무대 진출을 타진한다.스포츠 에이전시 에픽스포츠는 9일 이현중이 NBA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보스턴 셀틱스의 미니 캠프에 참가해 NBA에 도전한다고 밝혔다.지난 6일 미국으로 출국한 이현중은 13일까지는 뉴올리언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조별리그에서 한일전이 성사됐습니다.대회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남자농구 일정에 따르면 한국은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와 조별리그 A조에 편성됐습니다.한국은 다음달 10일 사우디와 첫 경기를 시작으로, 11일 인도네시아, 13일 일본과 차..
▲ 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선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린 남자 농구대표팀 훈련에서 이현중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농구 남자 국가대표 이현중이 미국프로농구(NBA) 두 구단의 초청을 받아 미국 무대 진출을 향한 도전을 이어갑니다. 스포츠 에이전시 에..
[점프볼=충주/서호민 기자] 제1회 충주시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대회 2일차에 접어들었다.8일과 9일 이틀 간 충청북도 충주시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1회 충주시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쾌적한 시설로 참가 선수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충주는 서울에서 이동할 경우 1시간이면 닿을 수 있..
[점프볼=인제/황혜림 인터넷기자] 남희재의 시원한 3점슛이 끈질긴 접전에 마침표를 찍으며 아산 삼성을 4강으로 이끌었다.아산 삼성은 9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늘내린인제 2026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강남 삼성과의 U11부 6강에서 35-29로 접전 끝에 승..
새 시즌을 앞두고 밀워키에 합류한 히로. 사진=밀워키 SNS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 가드 타일러 히로(26)가 고향 팀에 합류한 뒤 "가장 큰 독기를 품었다"는 이색적인 각오를 전했다.미국 매체 ESPN은 9일(한국시간) AP 통신을 인용해 "고향 팀 밀워키 벅스로 합류한 가드..
[루키 = 김혁 기자] "선수 생활 중 가장 독기를 품고 있다."밀워키 벅스의 타일러 히로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본인이 개최한 유소년 캠프에서 밀워키 이적 이후 마음가짐에 대해 전했다.2000년생 가드 히로는 데뷔 초창기부터 마이애미의 핵심으로 활약한 바 있다. N..
NBA 출신 男선수 ‘여자농구 도전 선언’에 논란 확산WNBA 리그 “공정한 기준 논의하겠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선수와 감독들의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경기장 밖에서는 찬반 집회까지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