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토미 현수 에드먼./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메이저리그에서도 최상급 수비력으로 유명한 선수인데. 토미 현수 에드먼(LA 다저스)이 아쉬운 수비로 패배의 원흉이 됐다. 다저스는 1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 애런 저지▲ 애런 저지[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캡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갈비뼈 부상 후 처음 캐치볼에 나섰다. 아직 복귀 시점을 구체화할 단계는 아니지만 공을 던지기 시작했다는 것은 분명 의미있는 일이다. 17일(한국시간) MLB.com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저지는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니폼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하는 엄준상. 사진제공=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사진캡처=유튜브채널 '이대호'[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가 유력했지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금 150만 달러(약 20억 7,000만 원)에 계약하..
5타수 1안타...시즌 타율 0.292샌프란시스코, 콜로라도에 7대13 역전패[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4번 타자로 출전해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조슈아 바에즈가 데뷔전에서 신었던 스파이크화를 명예의 전당에 기증한다./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X[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신인 선수가 데뷔전 첫 타석에서 안타를 칠 경우는 얼마나 될까. 그 안타가 홈런이라면? 한 번도 아니고 삼연타석 홈런을 친다면? 데뷔전 삼연타석 홈런의 주인공 ..
작별 편지 "팔 살려낸 조브 박사에 감사"MLB 통산 288승…수술 후 164승토미 존 전 LA 다저스 투수가 2014년 4월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고(故) 프랭크 조브 박사 추모식에서 생전 절친했던 조브 박사를 기리는 말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데이브 로버츠 감독▲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가 '미리보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에 완패했다. 홈에서 열린 밀워키와 4연전에서 1승 4패에 그쳤다. 상대 전적은 3승 4패. 첫 3연전은 2승 1패로 우세했지만 이..
이정후. ⓒ AP=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지만 팀의 역전패를 막지는 못했다.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
토니 비텔로 샌프란시스코 감독(왼쪽)이 17일 콜로라도전 6회 부진한 투수 J.T. 브루베이커에게 공을 넘겨받고 있다. A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샌프란시스코 ‘4번 타자’ 이정후가 17일 콜로라도전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지만, 양 팀..
▲ 지난 6월 말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됐던 외야수 다즈 카메론이 미국으로 건너간 뒤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했다. 카메론은 17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
출처:MHN / 다저스 유격수 무키 베츠(MHN 이상희 기자) “잘 모르겠다. 그냥 눈 감고 휘둘러야 할지도 모른다”LA 다저스 유격수 무키 베츠가 밀워키 ‘에이스’ 제이콥 미시오라우스키를 향한 푸념을 늘어놨다. 그는 17일(한국시간) 경기가 끝난 뒤 가진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위닝시리즈를 이어갔다.샌디에이고는 17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와 원정경기 5-0으로 이겼다.이 승리로 클리블랜드 원정 3연전 위닝시리즈 거두며 67승 58패 기록했다. 클리블랜드는 60승 65패. 샌디에이고가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
▲ 카를로스 산타나[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베테랑 1루수 카를로스 산타나(40)와 결별한다. 트리플A에서 반등에 성공했지만 맷 올슨이라는 확고한 주전 1루수가 있는 애틀랜타에서는 메이저리그로 올라갈 길이 보이지 않았다. 현역 연장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메이저리그..
[서울=뉴시스] 메이저리그 최초로 데뷔전에서 3홈런을 날린 조슈아 바에스의 스파이크가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 (사진 =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공식 X)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최초로 데뷔전에서 홈런 3방을 몰아친 조슈아 바에스(세..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전 세계 수많은 선수의 운명과 진로를 바꿨다."오늘날까지 많은 투수들의 선수 생명을 구한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에 자신의 이름을 남긴 토미 존이 향년 83세로 별세했다.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체 'CBS 스포츠'는 "존이 현지 시각으로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