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은 지난 10일(목) 아산시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을 찾아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을 장려하는 '블루포우(BLUE PAW)' 캠페인을 진행했다.충남아산FC는 지난해 3월부터 온봄..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바람 잘 날 없다.2026년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새 감독 체제에서 다시 뛰는 중국 축구가 9월 A매치를 앞두고 돌연 친선경기 상대팀이 변경돼 논란이 일고 있다. 중국축구협회(CFA)는 15일, 충칭국제축구초청대회(CFIUS)에..
김태석 기자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종목에 U-21 대표팀을 내세운 일본의 사령탑 오이와 고 감독이 선수 선발을 이렇게 가져간 이유를 설명했다. 한 세대 위 선수들과 경쟁하면서 얻을 수 있는 경험의 가치를 강조했다.아시안게임 남자축구가 15일부터 킥오프를 알렸다. 이..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일본 최고 유망주 투수 사사키 로키가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불펜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제기됐다.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사키가 오는 17일 4이닝을 소화하는 것을 가정한 라이브 피칭을 펼친다고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팀의 4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이정후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
▲ 이정후가 시즌 30번째 2루타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5타수 1안타에 그치면서 타율은 떨어졌다. 이제 3할 타율로 시즌을 마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워졌다.[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타격감이 살아날 듯 살아나지 않고 있다. 시즌 30번째 2루타를 만들어냈..
[SPORTALKOREA] 한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한국인 메이저리거로서의 첫 번째 기록을 세웠지만, 이후 타석에서는 침묵하며 아쉬움을 남겼다.이정후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장타를 기록했다. 팀도 이겼다.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경기 4번 지명타자로 출전 5타수 1안타 1득점 1삼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76으로 하락했다.샌프란시스코는 이날 10-3으로 승리, 시리즈 ..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정후(28)의 활약을 앞세워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이정후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 4번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5타수..
'5타수 1안타' 이정후, 시즌 타율 0.276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AFP=뉴스1(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30호 2루타를 때리며 팀의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
샌프란시스코, 10-3으로 승리하며 4연패 탈출[세인트루이스=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5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 3회 초 2루타를 치고 나간 후 후속 땅볼 때 3루까지 진루하고..
이정후[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가 이틀 연속 안타를 터뜨렸다. 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
피트 알론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북극곰’ 피트 알론소(32,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현역 선수로는 19번째 ‘통산 300호’ 홈런을 때린 뒤, ‘친정팀’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볼티모어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시티 필드에서 뉴욕 메츠와..
신시내티전 1피안타 7탈삼진으로 시즌 14승“최고의 상태로 10월 맞이하고 싶다”출처:연합뉴스 / 야마모토 요시노부(MHN 황혜성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28·LA 다저스)가 호투를 펼친 뒤 이번 원정에 동행하지 않은 오타니 쇼헤이의 빈자리를 이야기했다.야마모토는 16일(한국시간) 신..
[뉴욕=AP/뉴시스]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 2회 타석에서 3루 코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6.08.08.[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최근 선발 출전한 3경기에서 연달아 무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