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욱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정재욱(경기고)이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11위를 기록했습니다. 정재욱은 5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53.88점에 예술점수(PCS) 59.41..
[KBS 창원]창원 등 경남 13개 시·군에서 어제(4일) '20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가 개막해, 내일(6일)까지 사흘 동안 이어집니다.이번 대회에는 경남의 초·중·고 690여 개 클럽에서 선수 8천 5백여 명이 참가해 농구와 치어리딩, 풋살 등 2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고..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자신의 몸무게보다 3배 이상 무거운 140kg을 들어 올려 화제가 된 인도 여성 파워리프터 케야 쿠날 바네르지가 유명세를 얻은 뒤 예상치 못한 온라인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인도 매체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5일(한국시간) "바네르지는 140kg을 들어 올린..
아이스댄스 박인경-앤드루 송은 16위로 마무리정재욱[방송 중계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정재욱(경기고)이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11위를 기록했다. 정재욱은 5일(..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아리나 사발렌카. /사진=아리나 사발렌카 SNS여자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경기 도중 강한 대마초 냄새 때문에 플레이를 멈추는 황당한 장면이 발생했다.로이터통신은 5일(한국시간) "사발렌카가 대마초 냄새 때문에 US오픈 경기 도중 플..
안세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의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안세영이 세계랭킹 3위를 불과 43분 만에 완파하고 2주 연속 우승을 눈앞에 뒀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5일 중국 선전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와 2026 세계배드민턴..
[뉴스데스크]◀ 앵커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 선수가 중국 마스터스에서도 결승에 올랐습니다.부상 복귀 후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아시안게임 2연패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이명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맞붙었던 세계 3위 야마구치와의 4강전.안..
[앵커]43분이면 충분했습니다. 안세영 선수가 세계 3위인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기분좋게 꺾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세계선수권 우승에 이어 중국 마스터스 3연패까지 이제, 딱 한 걸음만 남았습니다.강나현 기자입니다.[기자]초반에 잠시 리드를 내줬던 안세영, 6대6 동점이 되자 기다렸다..
양궁 대표팀이 야구장에 떴습니다.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고도의 집중력 유지를 위한 특별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서대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KIA의 홈구장인 챔피언스필드에서 파리 올림픽 3관왕 김우진을 비롯한 태극 궁사들이 힘차게 시위를 당깁니다. 아시안 게임 개막이 2주 앞..
미국의 한 팟캐스트에 출연한 손흥민 선수.토트넘 시절 LAFC 입단을 제안받고선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하네요?[손흥민/LAFC : 내가 벌써 그렇게 나이가 들었나? 라고 생각했어요. 절대 MLS에 가지 않겠다고 말이죠. 그런데 지금은 매 경기마다 정말 놀라고 있어요.]또 "메시냐, 호날두..
▲ SSG 전의산이 3점홈런을 날렸다. SSG 랜더스가 갈 길 바쁜 두산 베어스를 이틀 연속 제압했습니다. SSG는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에서 전의산의 홈런포를 앞세워 3대 2로 승리했습니다. 2연승을 거둔 8위 SSG는 순위 상승..
5일 안양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 체육관서 기량 뽐내남초부 우승 관양초교, 여초부는 발안초교가 석권우승팀 11월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도 대표로 출전'2026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 스포츠스태킹대회'의 여자 초등부 결승에서 발안초교(왼쪽)과 관양초교의 결승전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ST..
경기장에 입장하는 비너스, 세레나 윌리엄스 자매. USTA세레나·비너스 윌리엄스 자매(미국)가 복식 1회전에서 14번 시드 대만의 찬 하오칭-마야 조인트(호주) 조에게 3-6, 7-6(6), 6-7(10-7)로 패하며 탈락했다.윌리엄스 자매는 4일(현지시간) 뉴욕의 US오픈 코트에 함께..
-2026 US오픈 여자단식 3라운드 6-3, 2-6, 6-3 승리-자기범실 40개, 경기력 들쭉날쭉에도 세계 9위 잡아-두차례 맞대결 모두 이긴 엠마 나바로와 8강 진출 다툼2026 US오픈 여자단식 16강에 오른 안나 칼린스카야. US오픈[김경무 기자] 야닉 시너의 전 연인 안나 ..
▲ 야마구치가 꺼내든 카드는 통하지 않았다. 결승에서만 세 차례 안세영에게 패했던 야마구치는 변화를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 연합뉴스/AFP[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의 코트 커버 능력은 상상을 넘어선다. 아무리 상대가 코트 양옆 깊숙한 곳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