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전북현대)가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김건호 기자] 전북현대가 이번에도 인천유나이티드를 꺾지 못했다. 전북은 30일 인..
프리조(수원FC). 수원FC 제공수원FC가 구단 프로 통산 700호골과 함께 리그 10경기 무패에 성공했다.30일 오후 7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를 치른 수원FC가 부산아이파크에 2-1로 역전승했다. 수원FC는 승점 43으로 리그 2위까지 올라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주대은 기자(인천)] 인천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 모터스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인천은 30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에서 전북을 만나 1-1로 비겼다.홈팀 인천은 김동헌, 이주용, 박경섭, 김건희..
서울 김기동 감독과 김진수.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광주=정다워 기자] FC서울이 광주 원정에서 대승을 거두며 4연승을 달렸다.서울은 3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경기에서 광주를 5-2로 이겼다.서울은 4연승을 거뒀고, 승점 ..
수원 골넣는 수비수 델란이 수원 구단 통산 700호골의 주인공이 된 후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FC프리조의 페널티킥 성공 직후 수원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FC[수원=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수원FC가 델란의 700호 축포 후 퇴장 사태 속에 10경기 무패 대..
30일 전적(광주월드컵경기장) FC서울 5(3-1 2-1)2 광주FC △ 득점 = 손정범②(전15분) 김진수①(전22분) 이승모⑥(전53분) 정승원⑧(후7분) 안데르손③(후15분·이상 서울) 최경록②(전34분) 신창무④(후3분·이상 광주) (서울=연합뉴스)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인천인천 유나이티드 1(0-0 1-1)1 전북 현대△득점 = 제르소④(후42분·인천) 이승우⑦(후37분·전북) ◇광주FC서울 5(3-1 2-1)2 광주FC△득점 = 손정범②(전14분) 김진수①(전21분) 이승모⑥(전45+7분) 정승원⑧(후6분) 안데르손..
30일 전적(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인천 유나이티드 1(0-0 1-1)1 전북 현대 △ 득점 = 이승우⑦(후38분·전북) 제르소④(후43분·인천) (서울=연합뉴스)
[SPORTALKOREA=제주] 이경헌 기자=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K리그1 데뷔골과 데뷔 도움을 기록한 치나리의 맹활약을 앞세워 대전하나시티즌을 제압했다.제주SK는 8월 30일(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
인천 제르소가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K리그1 홈경기에서 후반 막판 동점골을 터트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전북 이승우(10번)가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서 열린 인천과 K리그1 원정경기 후반 막판 중거리 슛으로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인천=김용일 기자] 이승우와 제르소가 후반 막판 한 골씩 주고받은 전북 현대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비겼다.전북과 인천은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갈 길 바쁜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인천 유나이티드전 설욕에 실패했다. 전북은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올 시즌 인천에 2연패를 ..
30일 전적(제주월드컵경기장) 제주 SK 3(1-0 2-1)1 대전하나시티즌 △ 득점 = 아이아스②(전30분) 치나리①(후7분) 네게바⑥(후55분·이상 제주) 서진수⑤(후31분·대전) (서울=연합뉴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K리그를 대표하는 '크랙' 이승우(전북 현대)와 제르소 페르난데스(인천 유나이티드)가 킬러 본능을 발휘하며 팀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안겨줬다.인천 유나이티드는 30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전북 현대 모..
프로축구 선두 서울의 '18살 기대주' 손정범 선수는 리그 2호 골을 터트렸습니다. 감각적인 터치가 돋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