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타고난 천재성에 철벽같은 수읽기가 더해졌다. 정상의 자리에서 내려올 줄 모르는 독주 체제. 신진서 9단이 한국 바둑의 역사를 새로 쓰며 살아있는 전설로 거듭나고 있다. 한국기원은 6일 “8월 한 달 동안 5전 전승을 기록한 신진서가 랭킹 점수 16점을 추가해 총점 1만..
KSW 두 체급 챔피언, 강력한 보디킥 1라운드 TKO승6경기 연속 KO·TKO승…“내 꿈의 경기는 할로웨이전”[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유럽 무대를 평정한 살라딘 파르나스(28·프랑스/모로코)가 UFC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라이트급 랭킹 10위 댄 후커(36·뉴질랜..
지난 5일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2026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남자 58kg급 결승에서 배준서(왼쪽)가 박태준을 상대로 발차기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 세계태권도연맹 ‘작은 거인’ 배준서(강화군청)가 화려하게 복귀했다. ‘태권도 성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그랑프리에서 극적인 역..
금메달 8개 수확, 대한카누연맹 사상 첫서령중·고 선수들도 모두 종합 준우승[서산=뉴시스] 대한카누연맹 사상 첫 남자 일반부 전종목 석권 종합우승을 차지한 서산시청 카누선수단이 6일 울산 태화강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가 열린 경기장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후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 ..
나고야 출신 레이 "나고야가 '노잼 도시'라고요?" 애정이영표·박용택·김태균 등 메달리스트 해설위원과 만나KBS 중계는 9월 19일 개막식부터강남-김문정, 첫 개막식 해설 맡아아이브 레이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KBS 홍보대사로 나섰다. /사진=KBS, 피알잼 [STN뉴스] 정아람 기..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줄곧 타도 안세영을 외치던 일본이 급성장한 미야자키 토모카의 퍼포먼스에 기대를 걸고 있다.일본 '디앤서'는 5일 미야자키 토모카가 보여준 제스처에 팬들이 들끓고 있다며 이들의 반응을 전했다.이날 미야자키는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6 세..
서부 3위 LAFC…리그 6경기째 무승손흥민의 LAFC 경기모습 [로이터][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소속인 손흥민이 공식전 8경기 만에 골을 넣었지만 팀은 승리하지 못했다.손흥민은 6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순위 지명 유력한 하현승 오는 21일에 열리는 2027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될 것이 유력한 투타 겸업 유망주 하현승(18·부산고)이 "프로에 데뷔해 포스팅 자격을 얻을 때까지 잘 갈고 닦아서 정말 좋은 대우를 받고 미국에 가서..
▲ 동메달을 목에 걸고 웃음짓는 서채현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노스페이스·서울시청)이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9차 대회 리드에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서채현은 6일(한국시간)_ 슬로베니아 코페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리드 결..
▲ 일본인 타자 역대 4번째로 시즌 홈런 30개 친 무라카미 일본산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하자마자 시즌 30홈런 고지를 밟았습니다. 무라카미는 4-6으로 패한 6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1회 선제 좌월 ..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사실상 동거를 하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는 일본 피겨스케이팅 스타 커플이 국제대회 무대 중 빙판이 아닌 관중석에서 포착됐다. 일본 신문 '닛칸스포츠'는 6일 우노 쇼마와 혼다 마린이 4일부터 3일간 일본 도쿄 다쓰미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국제빙상연맹(ISU..
스포츠토토 토파원 1기 대학생 기자단이 해단식을 마친 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스포츠레저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최근 '스포츠토토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 1기' 해단식을 열고 6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
정재욱, 프리스케이팅 113.29점...총점 177.05점김아론은 첫점프 트리플악셀 실패하면서 13위 그쳐 우승은 러시아 AIN 라자레프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정재욱. / 사진=ISU 공식 유튜브 캡처 [STN뉴스] 정아람 기자┃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정재욱(경기고)이 ..
남자부 이도현은 리드 결승서 6위동메달을 목에 걸고 웃음짓는 서채현[올댓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노스페이스·서울시청)이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9차 대회 리드에서..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의 파워가 일본 선수들을 압도하고 있다. 무려 15연승 행진을 내달리며 일본 선수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안세영은 6일 오후 2시(한국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 아레나에서 미야자키 도모카(8위∙일본)와 세계배드민턴연맹(B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