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이승우.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인천 | 박찬기 기자] 전북 현대가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승점 1점을 따내는 데 그쳤다. 에이스 이승우의 환상적인 오른발 중거리포가 터졌지만 5분 만에 동점골을 헌납, 리드를 지켜내지 못했다.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30일 인천축구..
대전전 패배 이후 리그 3경기째 승리 없어최근 흔들린 수비는 무실점으로 안정감◇강원FC 선수들이 3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경기에서 득점 기회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강원과 포항은 이날 0대0으로 비겼다. 사진=강원FC 제..
정정용 전북 감독이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 K리그1 원정경기 도중 답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인천=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마무리가 정말 아쉬웠다. 승리를 지키지 못한 상황도 안타깝다.”이승우의 환상적인 중거리포에도 끝내 웃지 못한 전북 현대..
[골닷컴, 인천] 반진혁 기자 = 정정용 감독이 고개를 숙였다.전북현대는 30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러진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전북은 2위 탈환이 무산됐고, 이번 시즌 인천을 3번 만나 1승도 챙기..
[강릉=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선수들이 경기에 안정감을 갖기 시작해 희망적이다."포항과 강원은 3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다. 이번 무승부로 강원(승점 37)과 포항(승점 35)은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경기 후..
제주는 대전 잡고 4위로…전북은 인천과 비겨 2위 탈환 불발김기동 감독과 득점 자축하는 서울의 김진수(오른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선두를 달리는 FC서울이 '2명 퇴장' 악재를 겪은 최하위 광주FC를 제압하고 ..
정승원·안데르손 나란히 1골 1도움…승점 16점 차 선두광주, 최상위 리그 최다 연속 경기 무승 24경기로'이승우 장군' 전북, '제르소 멍군' 인천과 1-1 비겨제주, 대전 3-1 완파…강원은 포항과 득점 없이 무승부[서울=뉴시스]K리그1 서울 정승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골닷컴, 인천] 반진혁 기자 = 윤정환 감독이 판정에 아쉬움을 토로했다.인천유나이티드는 30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러진 전북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인천은 극적인 승부를 연출하면서 이번 시즌 전북을 상대로 무..
제주, 대전에 3-1 승리…전북과 인천은 1-1 무승부강원은 안방서 포항과 0-0광주전 대승 후 기뻐하는 서울 선수단(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광주FC를 대파, 선두를 질주했다. 화끈한 득점력을 과시한 서울은 총 52골을 기록해 ..
정정용 전북현대 감독이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서 그라운드를 지켜보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김건호 기자] "해결책은 감독이 찾아야 한다." 전북현대는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
30일 전적(강릉 하이원아레나) 강원FC 0-0 포항 스틸러스 (서울=연합뉴스)
[골닷컴, 인천]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와 인천유나이티드가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전북현대와 인천유나이티드는 30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러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전북은 2위 탈환이 무산됐고, 인천은 이번 시즌 전북..
[포포투=정지훈(인천)]이승우의 환상적인 선제골, 그러나 제르소의 동점골이 나왔다. 결국 전북과 인천이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다.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는 30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
[스타뉴스 | 수원=박건도 기자] 수원FC 선수들이 30일 오후 7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 중 두 번째 골을 터트린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수원FC 제공수원FC가 안방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구단 최초로 단일 시즌..
[강릉=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강원FC와 포항스틸러스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강원과 포항은 3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다. 이번 무승부로 강원(승점 37)과 포항(승점 35)은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두 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