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간판스타, 세계 1위 신네르 불참으로 우승 노려 1·2회전 부진했지만 3회전 타빌로 3-0 완파알렉산더 츠베레프. ⓒ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시즌 마지막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2026 US오픈(총상금 1억800달러)에서 1번 시드를 받은 알렉산더 츠베레프..
2007년생으로 이제 막 성인이 된 요비치. 생애 첫 US오픈 16강에 올랐다 / US오픈 SNS미국의 떠오르는 신성, 이바 요비치(14위)가 2026 US오픈 16강에 올랐다. 올해 그랜드슬램 성적은 현재까지 8강(호주)-32강(프랑스)-16강(윔블던)-16강(현재, US오픈)이다. ..
'세계 챔피언' 잔디 공략에는 박태준의 조언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정상에 오른 58㎏급 배준서[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부활의 신호탄을 쏜 배준서(25·강화군청)가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에서..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포효하고 있는 안세영. /로이터=뉴스1이변은 없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또 정상의 자리를 굳게 지켰다.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우승하는 '퍼펙트 우승' 대업을 달성했다.안세영은 6..
2023년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한 안세영. 사진제공=대한배드민턴협회[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국제대회 연속 우승을 기록하며 아시안게임을 향한 발걸음을 가볍게 했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6일 중국 선전에서 벌어진 '2026 중국마스터즈배드민턴선수권..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예상대로 또 하나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일본의 신성으로 불리는 20세 미야자키 도모카(세계 9위)를 완파하고 중국에서 다시 한 번 포효했다.안세영은 6일(한국시간) 중국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
서채현이 5일(현지시간) 슬로베니아 코페르에서 열린 IFSC 월드컵시리즈 리드 부문 결선에서 경기 벽을 오르고 있다. 사진 대한산악연맹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23)이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9차 대회 리드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서채현은 5일(현지시간) 슬..
동메달을 목에 걸고 웃음짓는 서채현 [올댓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이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리드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서채현은 6일(한국시간) 슬로베니아 코페르에서 열린 월드 클라이밍 시..
무주 그랑프리서 잔디·서은수·박태준에 잇달아 역전승“태권도원은 역전의 땅…꾸준히 훈련해 더 크게 증명하겠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올해 선발전에서 패했다. 그런데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코리안 좀비’ 배준서(강화군청)가 다시 일어섰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잇달아 꺾..
2시간 28분 43초로 우승…한체대 손현준 MVP한국전력공사가 제56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팀 대항전에서 우승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한국전력공사가 제56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에서 팀 대항전 3연패를 달성했다.한국전력은 6일 서울 ..
▲ ⓒ연합뉴스/AFP[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까지 단 한 세트만이 남았다. '일본 요정'을 1세트에서 제압하며 우승을 코앞에 뒀다. 안세영은 6일(한국시간)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사진] BWF 홈페이지[OSEN=서정환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세계 9위는 너무 쉽다. 세계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은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중국 마스터스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9위 미야자키 토모카(20, 일본)를 맞아 1세트를 ..
사상구청 김하준과 부산 대표 출전…8강 슛오프서 X10 명중제58회 전국 남·여 양궁 종합선수권대회 혼성단체전 입상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도시공사 제공부산도시공사 양궁팀 박세은 선수가 제58회 전국 남·여 양궁 종합선수권대회에서 혼성단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박..
6일 열린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에서 결승선을 통과하는 한국전력팀의 마지막 주자.사진 대한육상연맹 6일 서울에서 임진각까지 46.8㎞를 달리는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에서 한국전력공사가 2시간28분43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전력은 3년 연속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전국통일구간마..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나는 언더독일 때 더 잘하는 것 같다.” 한동안 자신을 향했던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꿨다. ‘태권 좀비’ 배준서(강화군청)가 세계 정상급 강자들을 차례로 쓰러뜨리며 다시 정상에 섰다. 그는 “주변의 의심이나 걱정은 신경 쓰지 않았다. 계속 해오던 운동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