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광주, 이대선 기자]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KIA는 네일, KT는 대니엘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말 1사 1루에서 KIA 김도영이 좌전 안타를 치고 있다. 2026.09.06 /sun..
사실상 4년 연속 리그 최하위 유력 미국 메이저리그에선 넉넉하지 않은 구단 살림에도 탄탄한 전력의 강팀이 등장하지만, 국내 프로야구 ‘스몰마켓’ 구단 키움의 사정은 정반대다.설종진 키움 감독은 6일 NC전을 앞두고 “팬들께 정말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전날 NC에 1대2로 져 포스..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와 삼성의 경기. 안경 벗고 선발 등판한 삼성 후라도가 경기 도중 안경을 착용하고 투구를 이어갔다.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6/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와 삼성의 경기. 61일 만에 ..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LG 장현식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4/2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LG의 경기, LG 김강률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
[OSEN=부산, 이석우 기자]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한화 이글스에 6-11로 패한 후 아쉬운 인사를 하고 있다. 2..
[잠실=남정훈 기자] “생애 첫 타격왕이 보인다” 이제 1푼 차로 벌어졌다. 생애 첫 타격왕 등극이 보인다. 삼성의 ‘캡틴’ 구자욱이 9월에도 식지 않은 타격감을 이어가며 타격 부문 선두 자리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 올 시즌을 마치면 생애 첫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데,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서 득점 후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 한가운데 145km 투심. 이른바 홈런 먹잇감이었지만, 김도영(23,..
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와 KIA의 경기. KIA가 6대3으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시즌 10승을 달성한 양현종이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05/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
(엑스포츠뉴스 잠실, 유준상 기자) 리그 선두 삼성 라이온즈가 기분 좋게 한 주를 마무리했다.삼성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14차전에서 10-4로 승리하며 2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3연전 가운데 최소 2승)를 달성했다.이..
NC 구창모는 올 시즌 고질적인 부상을 털어내고 팀 상승세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뉴시스]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가을의 전설’을 써내려 갈 수 있을까. 공룡 군단 NC 다이노스가 거침없는 질주로 프로야구 정규시즌 막바지에 5위 싸움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
KIA 김도영이 6일 광주 KT전서 득점한 뒤 동료들과 손뼉을 마주치고 있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의 최연소 40홈런 도전이 무산됐다.김도영은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홈..
티빙 제공[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유격수 이재현이 팔꿈치에 강속구를 맞고 쓰러졌다. 곧바로 교체됐고, 일단 아이싱으로 상태를 지켜보고 있다.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이재현은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3회 유격수 땅볼로 아웃..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박진만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4/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와 삼성의 경기. 7회초 무사 만루. 1타점 적시타를 날린 삼성 이재현. 잠실=송정헌 기자..
6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 4타수 2안타(1홈런) 2득점 4타점으로 맹활약한 두산 베어스 양석환. 인천=김수민 기자"1군의 분위기와 공기가 그리웠습니다."베테랑 오른손 타자 양석환(35·두산 베어스)이 161일 만에 홈런포를 가동하며 팀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양석환은 6일 인천 ..
광주=한동훈 기자[광주=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KBO리그 역대 최연소 40홈런에 최종 실패했다. 김도영은 솔직히 치고 싶었지만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고 비로소 고백했다.김도영은 6일 광주 KT전 4타수 4안타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KIA는 8대3으로 승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