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논현/조영두 기자] KBL이 새 시즌을 앞두고 경기 규칙설명회를 개최했다. KBL은 14일 서울시 논현동 KBL 센터 5층 교육장에서 2026-2027시즌 미디어 대상 경기 규칙설명회를 열었다. 다음달 3일 개막하는 2026-2027시즌을 앞두고 바뀐 경기 규칙에 대해 설명하는..
[루키 = 가와사키, 이종엽 기자] 전성현이 모든 훈련을 잘 소화하며 일본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수원 KT 소닉붐 농구단이 6일부터 14일까지 일본 전지훈련을 소화한다. 먼저 나가노에서의 일정을 소화한 KT다. 일본 B.프리미어 팀인 신슈 브레이브스와 두 차례 연습 경기를 치른..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여자농구대표팀 최종엔트리가 확정됐다. 박지현, 박지수의 합류가 불발돼 총 11명이 대회에 나선다. 사진제공|대한민국농구협회[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한국 여자농구가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대표팀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대한민국농구협회..
크리스 맥컬러(208cm, F)는 이전보다 다재다능해졌다. 그러나 이는 삼성의 약점과 연결될 수 있다.KBL은 2026~2027시즌부터 2쿼터와 3쿼터에 ‘외국 선수 동시 출전’을 허용했다. 이로 인해, KBL 10개 구단은 외국 선수 간의 조화를 중요하게 여겼다. 동시에, 선수층의 약..
프로 16번째 시즌 앞두고 입단 후 최저 체중“등번호처럼 41세까지 뛰고 싶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농구 데뷔 16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서울 SK 오세근(39)이 생애 첫 소속팀 주장을 맡아 새 시즌에 나선다.오세근은 14일 대만 타이베이 전지훈련지에서 “이번에 몸 관리..
사진=뉴시스 ‘최상의 시나리오를 향해!’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농구대표팀의 발걸음이 가볍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서 쾌조의 경기력을 자랑 중이다. 조별리그서 3전 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지난 10일 사우디아라비아, 11일 인도네시아전서 차례로 ..
중국은 3경기 평균 43점 차 대승13일 오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A조 예선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이정현이 3점슛을 넣은 뒤 문정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뉴스1 3전 전승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한국 ..
[스타뉴스 | 논현동=박건도 기자] KBL 규칙 설명회 중. /사진=박건도 기자KBL이 새 시즌을 앞두고 판정의 정확도를 높이고 경기 운영의 완성도를 더하기 위해 '4번째 심판' 도입과 코치 챌린지 규정 개정을 비롯한 새 규칙을 공개했다.KBL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 ..
[루키 = 가와사키, 이종엽 기자] 이두원이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이며 문경은 감독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받을 수 있을까. 수원 KT 소닉붐 농구단이 6일부터 14일까지 일본 전지훈련을 소화한다. 먼저 나가노에서의 일정을 소화한 KT다. 일본 B.프리미어 팀인 신슈 브레이브스와 두 차례 연..
[바스켓코리아=신사/김성욱 기자] KBL이 다가오는 시즌을 위한 규칙 설명회를 가졌다.KBL은 14일 신사동 KBL 센터 5층 교육관에서 KBL 경기 규칙 설명회를 개최했다.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앞두고 이승무 심판이 주도로 규칙 설명을 시작했다.첫 번째는 ‘Block&Cha..
만 39세에 처음 주장을 맡았다. 프로농구 서울 SK 베테랑 빅맨 오세근에게 이번 시즌은여러모로 특별하다. 프로 데뷔 16번째 시즌을 맞아 처음으로 클럽의 주장을 맡았다. 선수 생활 황혼기에 접어들었지만, 오세근은 여전히 코트에 설 날을 기다리며 몸부터 다시 만들었다. 프로 입단 후 최..
사진=KBL 제공 판정은 더 꼼꼼하게 살피고, 멈춰 있는 시간은 줄인다. 남자프로농구가 ‘4번째 심판’ 도입과 코치 챌린지 보완을 통해 정확성과 경기 흐름을 함께 잡는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4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미디어 대상 ‘2026∼2027시즌 경기 규칙 설..
[점프볼=타이베이(대만)/최창환 기자] 한국 나이로 어느덧 불혹이 된 베테랑 오세근(39, 200cm)은 골밑장악력 뿐만 아니라 BQ도 뛰어난 빅맨으로 꼽힌다. 올 시즌 역시 팀이 원하는 역할을 집중적으로 준비하고 있다.오세근은 대만 타이베이에서 진행되고 있는 서울 SK의 해외 전지훈련..
마레이 짝으로 득점원 굿윈 선택타마요·양홍석 골밑 수비가 관건[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안 되면 폭망이죠”프로농구 창원 LG 조상현 감독이 웃음 섞인 말로 새 시즌 승부수를 설명했다. 대부분 구단이 외국인 선수 두 자리를 장신 선수로 채운 가운데, LG는 센터 아셈 마레이의 짝..
[루키 = 서울, 김혁 기자] KBL이 미디어를 대상으로 경기 규칙 설명회를 개최했다. 14일 KBL 센터에서는 미디어를 대상으로 KBL 경기 규칙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진행은 주로 KBL 이승무 심판이 맡았다.첫 번째로 블락 & 차지에 관한 설명이 있었다. 터치아웃과 비슷하게 보는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