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훈련이 열렸다.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훈련 시작 전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눈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유진형 기자 2026년 9월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는 야구대표팀이 첫 훈련을 가졌습니다. 코를 다쳤던 간판스타 김도영 선수는 수비 훈련도 이상 없이 소화해 정상적으로 3루수를 맡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전영민 기자입니다.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이 가슴에 박힌 태극기를 가리키며 결의를 다집니다. ..
날씨가 돕고 예상 시나리오대로 ‘척척’ KT반전 대체외인에 탄탄한 라인업 유지 삼성KT 이강철(왼쪽)과 삼성 박진만 감독 | 각 구단 제공지난 13일 수원 롯데-KT전. 이강철 KT 감독은 낯선 공약 하나를 내놨다. 3점차 리드만 잡아도 이날 은퇴 경기 특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황재균..
LG 트윈스가 박해민의 활약으로 15일 NC 다이노스를 잡고 4위 KIA 타이거즈와 승차를 2.5로 벌렸다. 사진=LG 트윈스 제공아시안게임(AG) 국가대표 선수들이 차출된 치른 첫 경기. 희비가 엇갈렸다. 2026 아이치·나고야 AG에 출전하는 10개 구단 대표 선수들이 15일 첫 훈..
사진=KT 위즈 제공 ‘팀도, 나도 1위로.’ 힘을 낼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 프로야구 KT의 선두 싸움을 이끄는 터줏대감과 새 얼굴들이 개인 타이틀을 다투고 있다. 승리를 돕는 안타와 호투가 자신에게도 뜻깊은 성과로 돌아올 터. 선발투수 소형준, 오원석과 마무리 박영현을 202..
프로야구 KT의 힐리어드가 시즌 35호, 36호 홈런포를 잇달아 터뜨려 홈런 부문 1위 김도영, 2위 오스틴을 바짝 추격했습니다. 홈런왕 경쟁 끝까지 알 수 없겠는데요?
2026년 9월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KIA가 3-6으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인천=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뒤에 LG, ..
인터뷰에 임한 안현민. 김영록 기자사진제공=KT 위즈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IA와 KT의 경기. 5회말 1사 1,2루 안현민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수원=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12/[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1회에 수..
[OSEN=고척, 최규한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소집 첫 공식 훈련을 가졌다.야구 대표팀은 오는 18일 나고야로 이동한 뒤 21일 B조 조별예선 대만전, 22일 홍콩전, 23일 태국전을 치른 뒤 2..
허경민 / 사진=kt wiz 제공[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베테랑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줬다.KT 허경민은 9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타수 3안타 4타점 2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특히 나갈 때마다 진루..
‘대만 특급’ 왕옌청(한화 이글스)이 웃지 못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이강철 감독의 KT위즈에 3-13 대패를 당했다. 이로써 4연패에 빠진 한화는 69패(54승 3무)째를 떠안으며 8위에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가 8회말 2사 만루 우익수 앞 2타점 안타를 치고 기뻐하..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1라운더 출신 우완 영건 김태형이 71일 만의 선발 등판에서 패전투수가 됐다.김태형은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5차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
[스타뉴스 | 창원=김동윤 기자] LG 구본혁이 15일 창원 NC전 승리 후 스타뉴스와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김동윤 기자 4연패에 빠져 3위 자리마저 위태로웠던 LG 트윈스가 다시 살아났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대표팀 차출이라는 변수에도 빈틈은 보이지 않았다. ..
▲ 류지현 감독 ⓒ곽혜미 기자▲ 김도영, 류지현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일본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사회인 대표팀을 내보낸다. 한국은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에 3연승을 거두고 있다. 2010년 광저우 대회, 2014년 인천 대회에서는 일본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