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고척, 양정웅 기자) ABS(자동 투구판정 시스템)이 KBO 리그에 도입된 후 처음 치러지는 아시안게임.자칫 사람의 판정에 감정이 흔들릴 수도 있는 가운데, 사령탑도 선수들에게 신신당부에 나섰다. KBO 리그는 지난 2024년부터 ABS가 모든 스트라이크/볼을 판정하고 있..
김영웅 김영웅의 부진을 놓고 여러 분석이 나오고 있다. 타격폼이 흔들렸다는 지적부터 삼진을 의식하면서 자신의 스윙을 잃었다는 분석까지 다양한 의견이 쏟아진다. 박진만 감독의 설명도, 주변 전문가들의 지적도 모두 일리가 없는 이야기는 아니다.하지만 가장 먼저 봐야 할 본질은 따로 있다. ..
롯데 자이언츠가 또 패했다. 김태형 감독 체제에서 가장 빨리 트래직 넘버가 소멸될 위기다. 롯데는 지난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1-4로 패했다. 현재 KBO리그에서 가장 구위가 좋은 선발 투수로 평가받는 SSG 페드로 아빌라를 상대로 삼진 11개를 당..
김도영 부상에 ‘초비상’ 걸렸던 야구대표팀무사히 대표팀 합류한 ‘슈퍼스타’부상 후 휴식으로 오히려 피로도 DOWN‘전화위복’ 삼고 AG 5연패 선봉 선다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의 김도영이 8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조별리그 대만과 경기 8회말 2사..
(엑스포츠뉴스 고척, 양정웅 기자) 소속팀에서도 2군에 있으면서 어려움을 겪었던 윤동희(롯데 자이언츠). 그래도 가장 중요한 일본과 대만 공략을 위해서라도 윤동희의 활약이 필요한 가운데, 사령탑이 '기 살리기'에 나섰다. 윤동희는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류현진 /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빼어난 투구가 승리로 이어지지 못했다. 한화 류현진이 KT전에서 6이닝 무실점 호투에도 시즌 10승 기회를 놓쳤다.류현진은 9월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와의 홈경기에서 6이..
노시환 "김도영 수비까지 장착했다…꾀병 말고 수비 나가라 농담"2024년 30실책 김도영, 올해 8실책…노시환 "후배지만 본받아야"올 시즌 수비 능력이 확실히 성장한 김도영(KIA).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김도영이라면 당연히 3루 자리 줘야죠."2026 아이..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윤동희가 6회초 2사 3루서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스트레스 많았을 거예요.” 한국 야구대표팀은 지난 15~16일에 ..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외야수 한지윤이 뒤늦게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있다. 데뷔 첫 1군 무대에서 착실히 존재감을 키워가는 한지윤이 '제2의 노시환'으로 기대받으며 팀 차세대 거포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한지윤은 올 시즌 28경기에 출전해 타율 0..
호투 펼친 벤자민. 두산 베어스토종 원투펀치가 이탈한 두산 베어스의 마운드는 여전히 굳건하지만, 순위 싸움의 최종 성패는 응집력을 내지 못하는 타선의 부활에 달렸다.두산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벤자민의 호투와 ..
야구 인생 ‘첫’ 주장…밝은 분위기 속 진지함3루 양보? “김도영, 나를 뛰어넘었다”왕옌청은 들으세요! “절대 안 봐줄 것”김도영과 노시환이 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공식 훈련에서 몸을 풀며 장난치고 있다. 사진 | 고척=연합뉴스[스포츠..
2026 WBC 당시 비행기 세리머니를 한 김도영. 연합뉴스 최근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국제 대회마다 특색 있는 세리머니로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2024년 대만에서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선 양손을 교차하는 '아파트 세리머니'가 대표팀 더그아웃을 뜨겁게 달궜..
[스타뉴스 | 고척=김우종 기자]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주요 모습. /사진=KBO 제공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주요 모습. /사진=KBO 제공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주요 모습. /사진=KBO 제공올해로 두 번째 대회를 맞이한 '2026 K..
강백호 27세 100억 원 타자가 지명타자로만 출전하는 구단이 있다. 한화 이글스다.한화는 2026 시즌을 앞두고 강백호를 100억 원의 거액을 투자해 영입했다. 하지만 시즌 내내 지명타자로만 기용하고 있다. 타격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해도, 아직 전성기 나이에 접어든 중심..
‘사자군단 외국인 에이스’ 크리스 페덱(삼성 라이온즈)이 웃지 못했다.페덱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 삼성의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시작부터 불운했다. 1회말 박찬호를 우익수 플라이로 이끌었지만, 박지훈에게 우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