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강동훈 기자]잉글랜드 국가대표 최전방 공격수 올리 왓킨스(30·알힐랄)가 유럽 무대를 떠나 아시아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알힐랄은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왓킨스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등번호는 11번을 달고 뛴다. 왓킨스는 곧바로 팀 훈련..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정현 기자) 원더골을 터뜨렸지만, 이승우는 밝을 수 없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이승우의 득점에도 1-1로 비겼다. 전반전과 후반 초반까지 답답했던 전북의 공격..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WK리그 경기. 판정 항의 등과 관련해 대화하고 있는 수원FC 위민 지소연(왼쪽)과 배선영 심판. /사진=한국여자축구연맹 유튜브 영상 캡처한국 축구 심판계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라운드 ..
경기 중 심판진 무선 교신서 발언소속팀 “협회에 정식 항의서 제출”축구협, 진상 조사·징계 논의 전망배선영(오른쪽) 주심이 지난 28일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2026 WK리그 정규리그 경기에서 항의하는 지소연(왼쪽)에게 레드카드를 꺼내 보이고 있다. 퇴..
절묘한 침투 패스로 선제골 도와아틀레티코, 세비야에 3-1 승리‘슛돌이’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사진)이 스페인 무대 복귀 후 첫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강인은 30일 열린 세비야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3라운드 방문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4분 알..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남아공 경기를 앞두고 한국 선수단이 파리팅을 외치고 있다. /AFPBBNews=뉴스1, AI 제작 이미지.남아공전에 집중하는 손흥민(왼쪽). /AFPBBNews=뉴스1인공지능(AI)은 이제 경기가 끝난 뒤 숫자를 ..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정현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이 경기 후 아쉬움에 대해 털어놓았다. 윤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인천은 후반 38분 이승우에게 원더 골을 내줬지만..
올 시즌 25경기 5골 4도움…FC서울 핵심 공격수로 활약“유럽에서도 반드시 살아남아 제 가치 증명”…FC서울, 새로운 도전 응원우승을 향해 달리던 FC서울이 핵심 공격수 송민규(27)를 떠나보냈다. 팀으로서는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그러나 송민규가 오래 품어온 꿈을 향한 도전이었기에 ..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정현 기자) 전북 현대 정정용 감독이 결정력이 터지지 않는 것은 결국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정 감독이 이끄는 전북이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승우가 후반 38분 원..
[And 스포츠] AT마드리드 3경기 성적 1골1도움 언론 “기술적으로 뛰어난 선수” 뮌헨 김민재, 개막전 대승 기여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라리가 3라운드 경기에서 세비야 수비수 키케 살라스가 막아서는 가운데 아틀레티코..
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회 정상2024년 이후 2년 만에 다시 고교축구 왕좌에 오른 대건고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대건고는 29일 경북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무려 14번째 키커가 승부차기에 나서는 접전 끝에 오산고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치나리 도움에 아이아스 선제골네게바 쐐기포…제주 3경기 무승 탈출·4위 도약잘나가던 대전은 제주서 제동30일 제주SK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전을 3-1로 제압했다. (▲제주SK 치나리가 대전하나시티즌과 경기에서 치나리의 K리그1 ..
이승우 후반 38분 중거리포,교체 투입 뒤 전북에 선제골 안겨제르소 5분 뒤 시즌 4호골 응수...인천, 올 시즌 전북전 2승1무감보아·페리어 골은 오프사이드 취소, 전북 승점 39, 울산 못 넘고 3위30일 인천 유나이티드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지난 28일 서울시청전에서 배선영 주심(가운데 위)에게 강력하게 항의하는 지소연과 심각하게 지켜보는 선수들. 주심은 레드카드를 꺼내 손에 들고 있다. [사진 한국여자축구연맹 유튜브 캡처] 여자축구 WK리그 경기 중 나온 여성 심판의 성희롱성 발언 논란과 관련, 심판 측이 “생리라는 단어..
“전 돈보다 꿈이 더 중요해요. 아내도 ‘실패해도 괜찮으니 어떤 선택을 하든 결정을 따르겠다’라고 지지해줬어요.” 30일 포르투갈 프로축구 CD나시오날에 입단한 송민규(27·사진 왼쪽)를 28일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만났다. 아내 곽민선(오른쪽) 아나운서는 “남편은 (2018년)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