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힐랄로 이적한 왓킨스 캡처=알힐랄 구단 SNS[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올리 왓킨스가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로 무대를 옮겼다. EPL 애스턴 빌라에서 사우디 명문 알 힐랄로 완전 이적했다. 두 구단은 31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왓킨스의 이적이 모두 마무리됐..
수원FC. 수원FC 제공수원FC가 단일 시즌 최장 무패 기록을 세우고 승격 경쟁을 할 수 있던 건 경기를 뛰는 선수는 물론 경기를 뛰지 않는 선수들도 팀 분위기를 끌어올려준 덕분이다.지난 3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를 치른 수원FC가 부산아이파크에 2-..
사진출처=텐센트[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쉬정위안!"30일 중국 쓰촨성 청두의 펑황산스타디움. 홈팀 청두 룽청에 1대2로 패한 랴오닝 톄런의 서정원 감독은 경기 후 라커룸이 아닌 그라운드로 향했다. 그의 손에는 청두 팬들이 쓰는 머플러가 들려 있었다. 서 감독은 사이드라인을 따라 그라..
유병훈 감독이 FC안양과 결별 수순을 밟는다.축구계에 따르면 유 감독은 31일 사직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구단주의 재가가 남았지만, 유 감독의 결정은 확고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앞서 유 감독과 함께 안양의 창단 첫 K리그1 승격과 잔류를 이끌었던 이우형 단장도 팀을 떠난 상황. 안양은..
U-20 대표팀 김정수 감독. 제공 | 대한축구협회[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가 대부분 빠졌다. ‘잇몸’으로 버텨야 한다.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31일 오후 7시(한국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의 돌렌 오무르자코프 스타디움에서 레바논과 2026 아..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인천=김용일 기자] 환상적인 오른발 중거리 포로 리그 4경기 만에 골 맛을 본 이승우(전북 현대)는 팀이 승리를 얻지 못해 웃지 못했다.이승우는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인천..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천안시티FC가 부진의 터널에서 빠져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천안은 29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에서 0대1로 패배했다. 천안은 최근 리그 10경기 승리(3무7패)가 없다. 승점도 21점(4승9무10패)에..
[포포투=추성우(인천)]환상적인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골을 헌납하며 승리를 가져가진 못했다. 다소 실망스러운 상황에도 이승우는 함께 위기 극복을 외쳤다.전북 현대는 30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1-1로 ..
전북 이승우가 지난 30일 인천전에서 선제골을 뽑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북 이승우가 30일 인천전을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멘털이 흔들리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죠.”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는 디펜딩 챔피언 전..
질의에 답하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서울=연합뉴스)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7.30 [국회사진기자단]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베를린홀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지소연(가운데 왼쪽, 수원FC위민)의 항의를 레드카드를 든 채 듣는 배선영 주심. 한국여자축구연맹 유튜브 캡처지소연에 대한 심판의 성희롱성 막말과 관련해 수원FC위민 측이 대한축구협회와 한국여자축구연맹에 진상조사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30일 수원FC위민 관계자는 지난 28일 지소연을..
최재영 선문대 감독. 사진=한국축구신문“자극을 많이 받았습니다.”선문대의 우승을 이끈 최재영(43) 감독이 ‘적장’ 이승준(34) 동명대 감독에게 엄지를 세웠다. 대학 무대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는 두 사령탑은 서로를 존중하면서 성장하고 있었다.지난 27일 경남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2구장..
[스타뉴스 | 수원=박건도 기자] 수원FC 선수들이 30일 오후 7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 중 두 번째 골을 터트린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수원FC 제공수원FC의 상승세가 매섭다. 구단 단일 시즌 최초로 10경기 연속 무패(6승 4무..
[앵커]프로축구 K리그1 선두 서울이 광주 원정에서 5골을 퍼부으며 4연승을 달렸습니다.꼴찌 광주는 레드카드 두 장을 받고 허무하게 무너졌습니다.프로축구 소식, 김종성 기자입니다.[기자]K리그1 꼴찌 광주와 맞붙은 선두 서울.선제골은 전반 15분 2007년생 미드필더 손정범의 발끝에서 ..
사진=한국여자축구연맹 유튜브 캡처 한국 축구를 둘러싼 악재가 좀처럼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여자축구 레전드 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한 심판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이 불거졌다. 30일 수원FC 위민과 한국여자축구연맹 등에 따르면 논란이 벌어진 건 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