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을 보완한 미네소타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2025~2026 NBA 시즌을 49승 33패로 마쳤다. 서부 6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선수들의 부상에도 엔써니 에드워즈(198cm, G-F) 중심으로 뭉친 결과였다. 1라운드에서는 3번 시드 덴버 너겟츠를 만났다. 두 팀은 떠오르는..
[점프볼=홍성한 기자] 여중부 준결승 대진이 완성됐다. 11일 전라남도 해남군 일대에서 열린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여자중등부 8강에서는 삼천포여중, 수원제일중, 온양여중, 마산여중이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삼천포여중은 인성여중을 69-36으로 완파했다. 1쿼터부터 ..
KCC 소속일 때 발생한 종합소득세 때문재정위 심의 통과하면 입국 가능[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2026~27시즌을 앞두고 프로농구 10개 구단의 새 시즌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발목을 잡고 있는 라건아의 등록 여부가 마침내 결정된다.오른쪽 라건아.(사진=연합..
[점프볼=조형호 기자] 고양 TOP가 과천 토리배 3X3 농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양 TOP는 지난 8일과 9일 과천 청소년수련관과 관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과천 토리배 전국 3X3 농구대회 U15부에서 2위에 올랐다.광문, 날아라슛돌이와 예선 F조 속한 고양 TOP는 2..
올 시즌 미국 여자프로농구, WNBA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가드 박지현이 미국 생활에 만족감을 표하면서, 오래 뛰고 싶은 의지를 드러냈습니다.박지현은 국내 취재진과의 화상 인터뷰를 통해 WNBA 데뷔 시즌 소감과 국가대표팀 참여 계획 등을 밝혔습니다.올 시즌 팀의 식스맨으로 평균 9분..
[점프볼=인제/서호민 기자] 초등부에선 KBL 산하 구단 팀들의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U14부에선 인천을 연고로 한 M&M농구교실이 우승을 차지해 주목받았다. M&M농구교실은 11일 인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하늘내린인제 2026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U14부 정상에 등극했다.결승에서 잠..
부천 하나은행이 지난 10일 인천 청라에 위치한 하나은행 여자농구단 클럽하우스인 청라체육관에서 ‘TIP OFF 시즌2’ 참가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부천 하나은행 제공[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부천 하나은행이 여성 아마추어 농구 활성화를 위한 농구 클리닉 프로그램 '..
[점프볼=홍성한 기자]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버크 토즈 감독의 강조였다.필리핀 여자농구 대표팀은 지난 5월 새로운 사령탑으로 캐나다 출신의 토즈 감독을 선임했다.토즈 감독은 일본 농구와 인연이 깊은 지도자다. 2011년 일본 B리그 B2(2부 리그) 고베 스토크스에서 ..
[점프볼=해남/정다윤 기자] 유동건이 제물포고의 결선을 이끌었다. 제물포고는 11일 해남 해슬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남고부 8강에서 광주고를 74-72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마지막까지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승부였다. 엎치락뒤치락하는 시소게임이 이어진 ..
[사진] LAFC 소셜 미디어.[OSEN=고성환 기자] '한국 여자농구 간판' 박지현(26, LA 스파크스)이 미국 무대 적응기를 들려줬다. 그는 한국 축구 최고의 스타 손흥민(34, LAFC)과 만남으로 새로운 자극을 얻기도 했다고 밝혔다.박지현은 11일(한국시간) 국내 매체들과 진..
[점프볼=인제/서호민 기자] 막내 구윤아(서일중1)의 다재다능한 활약이 없었다면, YNC의 우승 가능성도 장담못하지 않았을까. 구윤아가 득점, 궂은일, 어시스트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YNC 우승을 이끌었다. 서울 YNC는 11일 인제다목적체육관 A코트에서 열린 하늘내린인제 2026 전..
[루키 = 창저우, 김지용 객원기자] "목표한 바가 있기 때문에 무리시키지 않는다."지난 10일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FIBA 3x3 네이션스리그 2026 STOP1'에서 대한민국 3x3 역사상 최초로 'FIBA 3x3 국가대항전 우승'을 거둔 남자 3x3 대표팀(이하 대표팀)에 악재..
“퓨쳐스리그에서는 너무 일희일비했다. 여유를 지녀야 한다. 그리고 부족했던 몸싸움을 보완하기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을 더 많이 해야 한다”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2025년 8월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26명의 고교 졸업 예정자와 10명의 대학 졸업 예정자,..
“손흥민 경기 직관하며 큰 자부심과 각성 얻어”“아시안게임 출전은 어려워…월드컵에 집중”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의 박지현이 11일 온라인 라운드테이블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화상 인터뷰 캡처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가드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이 ..
[고양 소노 주장 정희재 인터뷰]"소노 이름에 무게감 생긴 게 가장 큰 수확"외인 2인제엔 "외곽형 외인 막고 싶다"'소름 응원' 보내준 팬들에 무한 감사"첫 번째 별 함께 달고파"2025~26시즌 '미라클 소노'를 이끈 프로농구 고양 소노의 주장 정희재가 6일 경기 고양 소노아레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