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이 5일 광주 KT전서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그는 이날 승리로 시즌 10승을 수확했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양현종(38·KIA 타이거즈)이 ‘전설’ 송진우(60·은퇴)를 향해 한 걸음씩 다가서고 있다.양현종은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1루에 진루한 김도영. [KIA 타이거즈 제공][게임노트] 2026년 9월 6일 일요일 [광주] kt [3-8] KIA [승]네일 [패]대니엘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프로야구 최연소 시즌 40홈런 신기록에는 아쉽게 닿지 못했다. 김도영은 6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
팀 역사상 40홈런 99년 샌더스 유일…홈런왕은 김상현이 마지막6일 KT전 4안타 5출루 맹활약…AG 차출 앞두고 타격감 끌어올려6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위즈의 경기에서 1회말 원아웃에 KIA 김도영이 좌전안타를 치고있다. 2..
[스타뉴스 | 인천=김우종 기자] 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민석.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민석.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사령탑도 이 선수를 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지난주 4할대 맹타를 휘두른 주인공. 바로 두산 베어스의 복덩이로 거듭나고 있는 '프로 4년 차' ..
▲ 좀처럼 치고 올라갈 동력을 얻지 못한 채 6일 현재 리그 9위까지 처진 롯데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한때 구단 역사상 최장 기간 연패인 13연패를 당하는 등 최악의 부진을 겪은 SSG는 7월 31일까지 리그 9위에 처져 있었다. 37승59패4무(.385)..
부산 사직구장에서 10연승을 질주한 한화 선수단. 한화 이글스 제공한화가 ‘조류 동맹’ 파트너 롯데에 ‘부산 풀코스’를 제대로 대접받고 대전으로 돌아갔다.한화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안방 팀 롯데와 프로야구 경기를 치러 8-2로 승리했다.2-2 동점이던 5회초에 한화 문현빈(22)이 ..
'어깨 염증' 61일 만에 돌아온 후라도, 1회 4실점 딛고 5.2이닝 4실점 '시즌 6승'구자욱 3안타-디아즈 결승타 등 불뿜은 중심타선… 0-4 열세 10-4로 대역전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 장식한 삼성, 2위 KT와 1.5게임 차 단독 선두 수성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6일..
삼성 후라도. 삼성 제공"서두르지 않은 게 도움이 됐다."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마운드로 돌아왔다. 1회에만 4실점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6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 발판을 마련했다.후라도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서 득점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도영이는 미국에 가서도 큰 스타가 될 선수.” 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헤럴드 카스트로(33)가 ..
[OSEN=광주, 이대선 기자]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KIA는 네일, KT는 대니엘을 선발로 내세웠다.6회초 수비를 마친 KIA 네일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6.09.06 /sunday@o..
▲ 요나단 페라자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난 충분히 재능이 있는 선수다"한화 이글스 요나단 페라자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3차전 원정 맞대결에 우익수, 6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
2026년 9월 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박진만 감독이 연장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
[스타뉴스 | 잠실=박수진 기자] 6일 LG전에 구원 등판한 사토시. /사진=삼성 라이온즈사토시. /사진=삼성 라이온즈이번 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아시아 쿼터 교체'가 없었다면 어쩔 뻔했을까. 삼성 팬들은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영입이었다며 열광하고 있다. 바로 삼성이 지난 8월 새롭게 ..
SSG 랜더스 윤태현. /OSEN DB 두산 베어스 윤태호. /OSEN DB[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윤태현(23)과 두산 베어스 윤태호(23)가 역사상 처음으로 한 경기에 출장한 쌍둥이 선수가 됐다. 두산은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최연소 40홈런 기록을 갈아치우지 못했지만, 5출루 활약을 펼쳤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정규시즌 12차전에서 8-3으로 승리하며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