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광주=김동윤 기자] KT 스기모토가 6일 광주 KT전 8회말 1사 2루에서 KIA 김도영의 타구에 종아리를 맞아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안 그래도 갈 길 바쁜 KT 위즈에 초비상이 걸렸다. 승리조 스기모토 코우키(26)가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의 강한 타구에 맞아..
[스타뉴스 | 잠실=박수진 기자] 6일 승리 투수가 된 직후 취재진과 만난 후라도. /사진=박수진 기자삼성 우완투수 후라도가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고 있다. 2026.09.04. /사진=강영조 cameratalk..
KT전 싹쓸이하며 3위와 0.5경기 차이김도영 4안타…카스트로와 8안타 합작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맞대결에서 6회말 2타점 적시타를 때린 뒤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2026.9.6 KIA 타..
22일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키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타격하는 키움 데이비슨.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22/[고척=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NC에서 방출되고, 바로 키움에 와서 플레이해야 하고 복잡한 감정이 많이 ..
[스타뉴스 | 광주=김동윤 기자] KIA 양현종이 5일 광주 KT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송진우 선배님 3003이닝 기록은 꼭 깨고 싶습니다."송진우 전 코치의 3003이닝은 '대투수' 양현종(38·KIA 타이거즈)의 일생일대 꿈이었다. 지난해만 해도 힘들지 ..
환호하는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주장'이자 핵심 타자 구자욱이 3안타 맹타로 팀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다.삼성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0-4로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단독 질주를 ..
[스타뉴스 | 인천=김우종 기자] 노경은. /사진=강영조 선임기자SSG 랜더스가 내년 시즌 과연 대권을 거머쥘 것인가. 올 시즌 주요 전력이 대거 수술 등으로 이탈한 상황이라, 그래서 더욱 관심이 쏠리는 SSG의 내년이다.또 한 명의 SSG 주축 선수가 수술을 받게 됐다. 바로 팀을 위..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홀로 6타점을 쓸어담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정규시즌 12차전에서 8-3으로 승리하며 주말 3연..
프로야구 삼성 후라도. 사진=삼성라이온즈 제공 “아드레날린이 솟구쳤습니다.” 61일의 공백, 그리고 1회 대량 실점의 위기. 그러나 에이스는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1회 난조로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2회부터 6회 2아웃까지 압도적인 피칭으로 타선을 잠재웠다. 정해진 투구 수 속에..
[앵커] 프로야구 삼성과 LG의 대결에서 단 한 번의 플레이로 승패가 갈렸습니다. 삼성 김지찬의 번트는 날카로웠고, LG의 수비는 허술했습니다. 문영규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5회, 두 점 차로 끌려가던 삼성이 무사 1루의 기회를 잡자 김지찬이 기습 번트를 시도합니다. 타구는 3..
김지찬 기습번트를 잡은 구본혁의 송구가 텅빈 1루를 향하고 있다. 출처=MBC스포츠플러스 중계화면(티빙)김지찬 기습번트에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LG 내야수들의 망연자실. 출처=MBC스포츠플러스 중계화면(티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견고하던 LG 트윈스의 내야 진영이 순식간에 아수라장..
티빙 제공[OSEN=잠실, 한용섭 기자] "구본혁 선수는 정상적으로 플레이를 한거다"기습 번트 하나에 내야가 초토화됐고, 공든 탑이 무너졌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4-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4-10 역전패를 당했다. 전날 3-0에서..
사진=삼성 라이온즈 유튜브 라이온즈tv 캡처"뭘 보노."최근 삼성 라이온즈 팬들 사이에선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의 구수한 사투리가 화제가 됐다. 구단 공식 유튜브 '라이온즈TV'의 한 영상에선 실내 훈련장에서 몸을 풀고 있던 김영웅이 디아즈를 빤히 응시하자, 디아즈가 "뭘 보노"라는 ..
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이글스 제공[OSEN=부산, 조형래 기자] 사실 선수 본인이 가장 답답할 일이다. 정말 2년 전과 판박이의 성적으로 선수와 구단 모두를 깊은 고민에 빠뜨리게 하고 있다.한화 이글스 요나단 페라자는 지난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6번 ..
돌아온 선발 후라도와 달라진 불펜 사토시의 힘을 보여준 삼성라이온즈가 연패에서 연승 모드로 전환에 성공하며 선두를 지켰습니다.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대결에서 삼성은 1회 먼저 4점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4회 2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