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 김혁 기자] 아직 FA 상태인 하든의 계약 소식은 언제 들려올까.'ESPN'의 마크 J. 스피어스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NBA 투데이'에 출연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제임스 하든에 대해 보도했다. 클리블랜드는 지난 시즌 도중 트레이드로 하든을 데려오는 승부수를 던..
[루키 = 김혁 기자] 파스칼이 일본으로 향한다.일본 B.리그 원의 밤비셔스 나라는 1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릭 파스칼과의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파스칼은 NBA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다. 그는 2019년 드래프트 전체 41순위로 골든스테이트의 지명을 받..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경기에 집중하는 쿠퍼 플래그(가운데). /AFPBBNews=뉴스1쿠퍼 플래그. /AFPBBNews=뉴스1전 세계에 단 한 장밖에 없는 '쿠퍼 플래그 카드'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플래그의 소속팀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는 이 카드를 손에 넣기..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양동근 울산 현대모비스 감독. /사진=울산 현대모비스 SNS울산 현대모비스가 새로운 외국인 선수 조합에 웃고 있다. 게이지 프림과 다리우스 베즐리가 필리핀 전지훈련에서 나란히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은 두 선수의 '에너지..
‘같은 LA 연고지’ 손 경기 보며 감명WNBA 시즌 겹쳐 AG 참가 어려워지난달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만난 박지현(왼쪽)과 손흥민. 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처한국 여자농구의 ‘대들보’ 박지현(26·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이 소속팀 일정 탓에 9..
AP연합뉴스AP연합AP연합[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2010년대, 그리고 현 시점까지 NBA를 호령하고 있는 '빅3'. 스테판 커리와 르브론 제임스, 그리고 케빈 듀란트가 있다. 커리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커리는 38세, 제임스는 41세, 그리고 듀란트는 37세다. 제임스는 필라..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르브론 제임스. /AFPBBNews=뉴스1뉴욕 닉스의 우승 세리머니. /AFPBBNews=뉴스1미국프로농구(NBA)의 '살아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첫 경기부터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한다. 크리스마스에는 친정팀 ..
리그 막바지 일정 탓 AG은 불참 박 “코트 나서는 1분 1초가 중요” 지난달 19일 댈러스 윙스와의 2026 WNBA 리그 경기에서 돌파를 시도하는 LA 스파크스 박지현. AP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한 국가대표 가드 박지현(LA 스파크스)이 다음 달 월드컵 출전을 앞..
[점프볼=조영두 기자] 선배 야오밍의 응원을 받은 상하이교통대가 AUBL(아시아대학농구리그) 정상에 등극했다.상하이교통대(중국)는 1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AUBL 챔피언십 결승전 국립정치대(대만)와의 경기에서 72-69로 승리했다.천티엔찬(14점 7리바운드 5어시..
NBA의 일본 선수들. 하치무라 루이(LA 클리퍼스). [AP=연합뉴스] 광복절인 오는 15일과 다음날인 16일, 농구 한일전이 열린다. 남자농구대표팀이 일본 도쿄로 건너가 일본과 원정 평가전 2연전을 치른다. 다음 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본선 조별리그(A조) 맞대결에 앞서 상대를..
통산 블로킹 1위이자 지난 시즌 1위에 오른 한국전력 미들블로커 신영석. 김효경 기자 블로킹은 배구에서 가장 호쾌한 순간을 만드는 무기이자, 가장 정밀한 감각을 요하는 플레이다. 찰나의 순간 상대의 공격 속도와 궤적을 읽고, 정확한 타점에서 네트 너머로 손을 내밀어야 하기 때문이다. 2..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자이언 윌리엄슨(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이 지난 시즌 부활의 조짐을 보인 데 이어 마침내 기대만큼의 활약을 펼칠 수 있을까.농구 전문 매체 '바스켓뉴스'는 11일(한국시간) "뉴올리언스 농구 운영 부문 부사장 조 듀마스가 2026/27시즌을 앞두고..
[루키 = 김혁 기자] 오닐이 에이튼을 돌려서 비판했다. LA 레이커스 레전드 샤킬 오닐은 10일(이하 한국시간) 'Heavy.com'과의 인터뷰에서 레이커스의 센터 포지션에 대해 이야기했다.디안드레 에이튼은 NBA 역대급 황금 드래프트로 꼽히는 2018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
[점프볼=이규빈 기자] 웨스트브룩이 갈 곳을 잃었다.르브론 제임스의 이적으로 FA 시장은 어느덧 마무리될 기미다. 제한적 FA인 페이튼 왓슨, 제일런 듀렌 등의 행선지만 관건인 상황에서 아직 팀을 구하지 못한 유명 선수가 있다. 바로 MVP 출신 러셀 웨스트브룩이다.웨스트브룩에는 익숙한..
[루키 = 창저우, 김지용 객원기자] 들개들의 근성이 중국에서 폭발하고 있다. 대한민국 남자 3x3 대표팀(이하 대표팀)이 11일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FIBA 3x3 네이션스리그 2026 STOP2' 결승에서 홈팀 중국을 접전 끝에 16-15로 꺾고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