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이제 경기에만 나왔다 하면 우승입니다. 이번엔 중국에서 열린 경기에서 고작 40분 만에 퍼펙트 게임으로 세계 최강을 입증했습니다. 아시안게임도 기대됩니다. 김민환 기자입니다.[기자]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일본의 신성 미야자키와 결승에서 맞붙었습니다. ..
▲ 안세영이 중국 마스터스 3연패를 달성하면서 슈퍼 750급 통산 우승 횟수를 '16'으로 늘렸다. 현역 여자 단식 경쟁자가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은 트로피를 수집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 'BadmintonRanks' SNS[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적수를 찾기가 어렵다.여자 ..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가 예상대로 또 하나의 트로피를 들어올린 가운데, 그가 이번 우승으로 배드민턴 새계 최초의 기록을 세운 것으로 드러났다.세게배드민턴연맹(BWF) 국제신호 중계진이 안세영의 우승 확정 뒤 이를 알렸다. 한 해에 BW..
[앵커] 배드민턴 여자단식의 안세영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중국 마스터스 3연패를 달성했습니다.지난달 세계선수권 대회 우승 이후 지금까지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우승입니다.박순표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안세영의 송곳 스매시가 상대 미야자키의 코트에 꽂힙니다.결승전 시작 불과..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파르나스(오른쪽)가 후커에게 승리를 거둔 뒤 미소짓고 있다. /사진= UFC 제공반전이다. 살라딘 파르나스(28)가 안방에서 열린 UFC 데뷔전에서 랭킹 10위 댄 후커(36)를 1라운드에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파르나스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코..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 사진=연합뉴스 경기 시간은 45분이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 정상에 올랐다.안세영은 6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에서 세계랭킹 9위 미야자키 도모카(일본)를 2-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현 선수가 슬로베니아 코페르에서 열린 '2026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코페르' 여자 리드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서채현은 지난 4~5일 열린 이번 대회 여자 리드 준결승에서 4..
2026 US오픈 남자단식에서 원핸드 백핸드를 구사하는 스테파노스 치치파스. 게티이미지코리아스테파노스 치치파스(그리스, 53위)가 생애 처음으로 US오픈 16강에 진출했다. 한때 테니스의 상징적인 기술이었던 한손 백핸드를 구사하는 선수 가운데 이번 대회 16강까지 살아남은 선수는 치치파..
목진석 9단(오른쪽)이 이창호 9단을 꺾고 우승했다. 목진석 9단이 2026 울산광역시장배 전국바둑대회 프로시니어 최강전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목진석은 오늘(6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이창호 9단과 치열한 접전을 벌이다 180수 만에 백 불계..
中마스터스 결승 45분만에 勝50전 49승 올려 33연승 행진안세영이 6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키 도모카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후 포효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안세영이 6일 중국 선전 ..
펜싱 송세라세계선수권 金…자신감 넘쳐생애 처음으로 2관왕에 도전22일 개인전·25일엔 단체전"추석에 화끈한 플레이 보답"송세라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에서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지난 7월 28일에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1위를 다짐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
43분만에 日미야자키 꺾어두대회 연속 '무실세트' 우승안세영이 야마구치 아카네를 제압하고 결승에 오르며 포효하고 있다. 신화뉴시스'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2026 중국 마스터스 배드민턴선수권 3연패에 성공하며 아시안게임을 위한 마지막 리허설을 성공적으로 끝냈다.안세영은 6일 중국 선전..
중국 마스터스 결승서 미야자키 2대0 제압하며 대회 3회 연속 우승아시안게임 앞두고 무결점 플레이...올 시즌 승률 98% 달해여자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 연합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2주 연속 정상에 올라 아시안게임..
티엔의 가장 큰 장점은 실력 이상의 강심장이다. / US오픈 SNS러너 티엔(미국, 15위)이 US오픈 4회전(16강)에 올랐다. 풀세트 접전 끝에 2005년생 동갑 야쿱 멘시크(체코, 18위)를 꺾었다. 티엔은 그랜드슬램 5세트 매치에서 5전승째를 거뒀다. 이번 시즌 타이브레이크 승률..
목진석 9단이 6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열린 프로시니어 최강전에서 이창호 9단을 꺾고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목진석 9단이 2026 울산광역시장배 전국바둑대회 프로시니어 최강전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목진석은 6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열린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