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말본 골프와 18종 협업 컬렉션 출시-유광점퍼 소재·줄무늬 패턴 등 구단 정체성 반영-온·오프라인 동시 판매…잠실 팝업스토어도 운영LG 트윈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기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말본(Malbon)'과 손잡고 협업 상품을 출시했다(사진=LG)[..
김도영, 최연소 40홈런 실패8월26일 39호→이후 무홈런아쉬운 결과지만, 문제는 아냐‘슈퍼스타’ 가치가 떨어질 일도 없어KIA 김도영이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와 경기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김동영..
공동 취재단 제공 [OSEN=손찬익 기자] “한국 선수들은 피지컬이 정말 좋다. 키도 크고 힘도 좋다”.한국 U-18 야구대표팀을 바라보는 일본과 대만 사령탑의 시선에는 공통점이 있었다. ‘파워’다. 아시아 정상을 놓고 경쟁할 두 팀 모두 한국의 뛰어난 체격 조건과 강력한 투수진을 경..
르원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시즌 막판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타점왕 2연패에 도전하는 위치까지 올라섰다. 디아즈는 6일까지 106타점을 기록하며 LG 트윈스 오스틴 딘(113타점)을 7개 차로 추격하고 있다. 홈런과 장타력뿐 아니라 찬스에서 해결하..
일본 U-18 대표팀 오카다 타츠오 감독(왼쪽)과 주장 오노 슌스케가 6일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미디어 컨퍼런스에 참석했다./공동취재단[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18세 이하(U-18) 고교야구 선수들이 출전하는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는 한국, 일본, 대만 3파전으로 볼 수 있다..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wiz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김도영이 4회말 무사 1루에서 안타를 때리고 1루에서 세리머니하고 있다. 연합뉴스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슈퍼스타 김도영의 '최연소 시즌 40홈런' 도전이 아쉽게 무산됐다.김도영은 지난 6일 광주..
6일 경기 승리 후 기쁨을 나누는 선수들. [키움 히어로즈 제공]키움 히어로즈의 2026시즌도 암울하게 끝날 전망이다. 키움은 지난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1-2로 패하며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됐다. 가을야구 희망을 품었던 것도 아니기에 사실상 산술적..
LG 트윈스 제공프로야구 LG트윈스가 미국 LA 기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말본(Malbon)’과 콜라보를 진행한다. 이번 콜라보는 야구와 골프라는 서로 다른 스포츠의 경계를 넘어, 팬들에게 새로운 스타일과 경험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콜라보 상품은 유니폼, 재킷, 후드티,..
KIA 타이거즈 헤럴드 카스트로가 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서 타격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김)도영이는 한국에서 제일 위험한 타자.” KIA 타이거즈가 자랑하는 ‘도나스’ 트리오는 김도영의 ..
친정 NC 상대 통산 100호포140m 대포로 역전 발판 마련“NC는 내 KBO 커리어 큰 부분”“키움서 새 시작, 정말 감사해”키움 데이비슨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 8회말 무사 1-3루 상황에서 LG 우강훈을 상대로 동점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
▲ 아리엘 후라도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성공적인 복귀전이었다.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30)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⅔이닝 6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을 빚..
어떤 꽃다발을 먼저 받아야 하나? 두산 양의지가 최주환과 정수빈을 번갈아 바라보고 있다.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두산 양의지가 시상식에서 잠시 당황했다.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두산 ..
OSEN DB[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불펜진에 베테랑 김진성도, 52억 FA 장현식도 현재 없다. 김진성은 어깨 부상으로 재활 중, 장현식은 팔꿈치 부상에서 회복해 2군에서 첫 재활 경기를 치렀다. 염경엽 감독은 불펜 필승조를 6명까지 늘리기 위해 시즌 도..
1루→2루 도루 시 초과 헛스윙 현상 가장 뚜렷했으나 크게 줄어듦도루 성공률은 2018년 69.4%에서 2026년 75.6%로 상승헛스윙 감소는 타자 성향 변화 아닌 작전 및 인식 변화 가능성박해민의 도루(사진=LG)[더게이트]"주자가 도루할 때 타자가 일부러 헛스윙하는 장면, 요즘은 ..
▲ 김서현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바람은 팀의 마무리로 들어오는 것"지난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 이글스의 지명을 받은 김서현은 서울고 시절부터 150km를 넘나드는 패스트볼을 뿌리며 KBO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