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에서 오타니 쇼헤이의 대항마가 등장했는데요.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 일명 PCA가 오타니와 함께 나란히 멀티 홈런을 쳐내며 MVP 레이스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낮게 잘 제구된 커터도 오타니에게 걸리면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대로 밀어서 홈런을 만듭니다. 다음 타석에선 실투가..
PCA가 연장 10회말 끝내기 투런포를 날린 뒤 배트를 든 채 타구를 확인하고 있다. AP연합뉴스연장 10회말 끝내기 홈런을 치고 들어온 PCA가 홈팬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맞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시카고에서 '126년 라이벌'로 공존해 온 컵스와..
▲ 어깨 부상으로 5월 이후 장기 재활에 매달리고 있는 전 한화 투수 버치 스미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우려할 만한 사안이 있다”A.J 힌치 디트로이트 감독은 지난 6월 26일(한국시간) 현지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소속 투수 우완 버치 스미스(36·디트로이트)의 부상 소식을 알..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6,900만 달러 LA 다저스 특급 마무리가 뭇매를 맞고 있다.에드윈 디아즈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11-2로 앞선 9회 마무리 투..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한 마이너리거가 500달러(약 70만원)를 주겠다는 구단의 거짓말에 속았다.그런데 알고 보니 '500불'보다 더 값진 선물이 있었다. 과연 어떤 사연이었을까. 미국 매체 'NESN'은 18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의 우완투수 와이엇 올즈의 메이저리그(M..
지난 5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한신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제108회 고시엔 개회식에서 참가자들이 열사병 예방을 위해 수분을 보충하고 있다. 교도연합뉴스응원복 바꾸거나 응원 방식 변경 모교 수비 때 응원단 ‘그늘 휴식’ 한낮 피해 오전·오후 2부제 경기 ‘지진’ 구마모토현 고교 돌풍..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조형래 기자] 어쩌면 LA 다저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일 수 있다. 거액을 안긴 선수들이 나란히 제 몫을 해주지 못하고 있다. 3년 6900만 달러(975억 원)에 계약한 에드윈 디아즈가 부진한 것도 골치아픈데 지난 겨..
카일 터커가 우익수 수비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카일 터커가 어처구니 없는 실책을 저질렀다. LA 현지 중계진도 말을 잃을 정도였다. 터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멘탈에 문제가 있는 것이 분명하다."카일 터커(LA 다저스)의 끝 모를 부진에 현지 중계진마저 우려를 드러냈다.터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
▲ LA다저스 카일 터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4년 2억4000만 달러(약 3300억 원)를 투자한 카일 터커(29)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이번엔 안타가 될 확률이 고작 2%에 불과했던 평범한 뜬공까지 떨어뜨렸다. 다저스 중계진은 충격적인 장면에 무려 13초 동안 ..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올해 미국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MVP의 향방은 정말 알 수 없게 흘러가고 있다.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3년 연속 수상일까, 아니면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의 생애 첫 수상이 될까. 오타니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라이언 오브라이언이 투구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올리버 마몰 감독이 잘 참았나, 미련했나. 세인트루이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 더블헤..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균형 잡힌 성적으로 개인 경력 최고 시즌을 예고하고 있는 스즈키 세이야[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는 현역 아시아 외야수 중에서는 가장 큰 계약 규모를 따낸 선수다. 2년 전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스즈키 세이야(32·시카고 컵스), 직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LA 다저스 선발 투수 블레이크 스넬이 복귀 이후 2경기 연속 호투를 펼치며 팀이 자신을 왜 기다렸는지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스넬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
▲ 사토 테루아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프로야구를 평정한 거포 사토 데루아키(27·한신 타이거스)가 LA 다저스와 연결됐다.17일(한국시간) 뉴욕포스트 존 헤이먼 기자에 따르면 올 겨울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토에게 다저스를 비롯해 메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