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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스

전체 9,655건 · 292p
  • 농구 [인터뷰] 선수로 '현대모비스 왕조' 만들었던 양동근-함지훈, 이젠 감독·코치로... "그 시기 다시 맞고 …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양동근 감독과 함지훈 코치(오른쪽). /사진=울산 현대모비스 SNS선수로 울산 현대모비스의 '왕조'를 함께 만들었던 양동근 감독과 함지훈 코치가 이제 지도자로 또 다른 전성기를 꿈꾼다.필리핀 전지훈련에서 팀을 이끌고 있는 양동근 감독은 11일 스타뉴스와 통화..

    관리자 각티비 08-12 7
  • 농구 NBA 골든스테이트 단장 "커리, 이 팀에서 선수 생활 마무리하길 원해"

    [피닉스=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 2026.04.17.[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마이크 던리비 단장이 스테픈 커리의 연장 계약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ESPN의 12일(한국 시간) 보도에 따르..

    관리자 각티비 08-12 6
  • 농구 亞 3x3 판도 흔드는 배길태 감독 "얻어갈 수 있는 건 다 얻어간다, 그래도 우리 목표는 AG"

    [루키 = 창저우, 김지용 객원기자] "3x3 아시아컵 준우승 효과가 있는 것 같다."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3x3 대표팀(이하 대표팀)이 10일 중국 창저우에서 개막한 'FIBA 3x3 네이션스리그 2026'에서 연이어 우승 소식을 전하고 있다. 대표팀은 이틀간 치러진 S..

    관리자 각티비 08-12 7
  • 농구 삼성생명 농구단, 16일부터 3일간 '2026 Dreams Come True 캠프' 개최

    [루키 = 이종엽 기자] 삼성생명 농구단이 '2026 Dreams Come True 캠프'를 개최한다.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이 오는 8월 16일(일)부터 18일(화)까지 3일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STC)와 에버랜드에서 '2026 Dreams Come True ..

    관리자 각티비 08-12 6
  • 농구 용인 삼성생명, ‘2026 Dreams Come True 캠프’개최

    용인삼성생명블루밍스농구단이 오는 8월 16일(일)부터 18일(화)까지 3일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STC)와 에버랜드에서 ‘2026 Dreams Come True 캠프’를 개최한다. 2017년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블루밍스 선수들이 고등학교 엘리트 농..

    관리자 각티비 08-12 7
  • 농구 '오클라호마시티 최고의 방패' 월러스, "도트를 보며 많이 배웠다"

    도트의 자리를 메워야 하는 월러스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지난 시즌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3승 4패로 무너졌다. 정규시즌에도 5차례 맞대결 중 4번을 내주며 샌안토니오에 열세를 보였다. 특히 시리즈 후반부에는 제일런 윌리엄스(198cm, G-F)와 에이제이 미첼..

    관리자 각티비 08-12 7
  • 농구 [바코 인사이드] 우리은행 NO.11

    본 기사는 바스켓코리아 웹진 2026년 7월호에 게재됐다.(바스켓코리아 웹진 구매 링크)강이슬은 2025~2026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를 취득했다. 그리고 아산 우리은행으로 이적했다.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팀을 옮겼다. 데뷔 후 두 번째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강이..

    관리자 각티비 08-12 8
  • 농구 2026-2027 NBA, 개막 주간 일정 발표

    NBA가 다가오는 2026-2027 시즌 첫 주 일정을 공개했다. 『NBA.com』에 따르면, 오는 시즌이 10월 21일(이하 한국시간)에 막을 올린다고 전했다. 첫 날에는 알려진 것처럼 뉴욕 닉스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맞대결로 포문을 연다..

    관리자 각티비 08-12 9
  • 농구 2000년대생 캡틴 탄생, 올 시즌 이끄는 WKBL 주장은?

    [점프볼=최창환 기자] 새 시즌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은 각각 주장에 변화를 줬다.2025~2026시즌은 유독 많은 베테랑이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시즌이었다. 통산 최다경기(620경기), 최다득점(8476점) 기록을 보유했던 김정은(전 하나은행)을 비롯해 배혜윤(전 ..

    관리자 각티비 08-12 10
  • 농구 ‘킹’ 르브론에 뉴욕 우승 반지 수여식까지…보려면 2억 2900만 원? MSG 개막전 티켓값 ‘역대급’

    [점프볼=홍성한 기자] ‘킹’ 르브론 제임스의 등장에 우승 축하 행사까지. 매디슨 스퀘어 가든(MSG)의 열기가 벌써 뜨겁다.NBA는 12일(한국시간) 2026-2027시즌 주요 경기 일정을 먼저 소개했다.눈길을 끄는 건 단연 개막전이다. 매년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올 시즌도..

    관리자 각티비 08-12 9
  • 농구 삼성생명, ‘2026 Dreams Come True 캠프’ 개최

    [점프볼=최창환 기자] 삼성생명이 올해에도 유망주들의 성장을 위한 캠프를 진행한다.용인 삼성생명은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STC)와 에버랜드에서 ‘2026 Dreams Come True 캠프’를 개최한다.2017년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

    관리자 각티비 08-12 10
  • 농구 이적한 제임스, 현지시각 성탄절에 LA 방문

    유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연말에 앞서 할리우드를 찾는다. 『NBA.com』에 따르면, 필라델피아의 ‘The King’ 르브론 제임스(포워드, 206cm, 113kg)가 오는 12월 26일(이하 한국시간)에 친정팀과 격돌한다고 전했다. 필라델피아는 오는 성탄절(..

    관리자 각티비 08-12 11
  • 농구 르브론 제임스, 홈 데뷔전은 클리블랜드·성탄절엔 레이커스

    필라델피아로 이적한 르브론 제임스. ⓒ Imagn Images=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미국프로농구(NBA)가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두고 농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주요 경기 일정을 공개했다.특히 이번 시즌에는 ‘킹’ 르브론 제임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유니폼을 ..

    관리자 각티비 08-12 12
  • 농구 뉴욕과 필라델피아, 10월 21일 개막전서 격돌

    NBA가 다가오는 2026-2027 시즌 일정을 알렸다. 『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다음 시즌이 10월 21일(이하 한국시간)에 개막한다고 전했다.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뉴욕 닉스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격돌한다. 뉴욕이 홈에서 이번에 새롭게 전력을 꾸린 필..

    관리자 각티비 08-12 11
  • 농구 “끝까지 황금빛 유니폼”…커리, 골든스테이트서 라스트 댄스 유력

    29일부터 2년 1933억 연장 계약 가능던리비 단장 “우승과 원클럽 은퇴, 커리가 원하는 두 가지”[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현역 최고의 슈터 스테픈 커리(38)가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칠 가능성이 커졌다.마이크 던리비 골든스테이트 단장은..

    관리자 각티비 08-1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