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오타니 쇼헤이의 마운드 복귀가 임박했다. LA 다저스는 조심스럽게 그의 복귀를 준비할 가능성이 크다.다저스 웨이는 18일(한국시각) '최근 LA 다저스는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며 '팬들 입장에서는 이제 구세주가 나타나기..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 게티이미지코리아토론토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지난해 8월 18일 캐나다 로저스센터 홈에서 열린 텍사스전에서 홈런을 때렸다. 그리고 1년이 지나도록 게레로 주니어는 홈에서 단 하나의 홈런도 기록하지 못했다. 지난해 포스트시즌 8홈런 중 3홈런을 홈에서 때려..
[사진] 토론토 코디 폰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풍성하던 수염을 밀고, 살도 좀 쪘다.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고 시즌 아웃돼 재활 중인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다음 시즌을 준비 중이다..
알렉 감보아가 투구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알렉 감보아(보스턴 레드삭스)가 빅리그서 첫 선발 등판 기회를 얻었다. 비록 오프너였음에도 제 몫을 해냈다. 감보아는 18일(한국시각)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후광 기자] 메이저리그 올스타 내야수가 또 잠수를 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스타플레이어 케텔 마르테가 보스턴 레드삭스와 시리즈 첫 경기를 앞두..
▲ 다저스 시절 노아 신더가드.[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때 시속 100마일이 넘는 강속구를 뿌리며 토르라는 별명과 함께 메이저리그를 호령했던 노아 신더가드가 자신을 살려내지 못했던 LA 다저스를 향해 뼈 있는 말을 던졌다.18일(한국시간) 다저스웨이에 따르면 신더가드는 최근 미국 ..
▲ 메이저리그 무대가 점점 멀어지는 반면, 한화 복귀 가능성은 점차 커지고 있는 라이언 와이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부상자 속출, 그리고 주축 선수들의 부진으로 바람 잘 날이 없었던 휴스턴 선발 로테이션은 중반 이후 조금씩 안정을 찾는 모양새다. 아직 완벽하다고 볼 수는..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18일 경기를 앞두고 돌연 잠적해 제한 선수 명단에 오른 케텔 마르테. /AFPBBNews=뉴스1마르테에 대한 질문에 눈물을 흘리는 토레이 로불로 애리조나 감독. /사진=미국 토킨 베이스볼 캡처미국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간판 올스타 2..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엄형찬(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마이너)이 미국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캔자스시티 산하 쿼드시티 리버밴디츠에서 뛰고 있는 엄형찬은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데이븐포트 모던 우드맨 파크에서 열린 포트 웨인 틴캡스(샌디에이고 파..
김하성이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 나쁜 타율과 장타율이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올 시즌 역대급 부진을 겪는다. 31경기서 85타석 76타수 5안타 타율 0.066 4타점 5득점 1도루 장타율 0.066 출루율..
[SPORTALKOREA] 한휘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밀려 방출의 아픔을 겪은 백업 내야수가 새 팀에서 대포를 가동했다.탬파베이 레이스 호르테 마테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출처:MHN / 케텔 마르테(MHN 이상희 기자)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구단의 간판스타 케텔 마르테가 또다시 팀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이번에는 단순한 부상 결장이 아니다. 마르테는 팀과 함께 원정지 보스턴까지 이동하고도 정작 경기 당일 펜웨이파크에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애리조나는 경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라일리 오브라이언.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수치를 그렇게 신경 쓰진 않는다."한국계 미국인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생애 첫 세이브왕을 차지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브라이언이 세이브왕을 차지한다면 한국계 메이저리거로는 역..
미국 프로야구에서 오타니 쇼헤이의 대항마가 등장했는데요.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 일명 PCA가 오타니와 함께 나란히 멀티 홈런을 쳐내며 MVP 레이스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낮게 잘 제구된 커터도 오타니에게 걸리면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대로 밀어서 홈런을 만듭니다. 다음 타석에선 실투가..
PCA가 연장 10회말 끝내기 투런포를 날린 뒤 배트를 든 채 타구를 확인하고 있다. AP연합뉴스연장 10회말 끝내기 홈런을 치고 들어온 PCA가 홈팬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맞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시카고에서 '126년 라이벌'로 공존해 온 컵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