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살라딘 파르나스가 UFC 데뷔전을 프랑스 홈에서 1라운드 TKO로 화려하게 장식했다.전 KSW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 파르나스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펼쳐진 'UFC 파이트 나이트: 후커 vs 파르나스' 메인 이벤트에서 ..
10일부터 주류·안주류 70종 ‘반값’추석 연휴 소용량 과일도 할인가로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편의점 CU가 주류, 안주류 등 70여종 상품을 최대 50% 이상 할인 판매한다.CU는 ‘응원은 HOT하게, 쇼핑은 COOL하게’를 주제로, 아시안게임 ..
[앵커]안세영 선수에겐 정말 적수가 없습니다. 오늘 중국 마스터스에서 또 정상에 올랐습니다. 2주 전 세계선수권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 역시 단 하나의 게임도 내주지 않은 퍼펙트 우승이었습니다.조소희 기자입니다.[기자]일본의 스무살 유망주 미야자키 도모카와 맞선 결승전, 첫번째 게임 초..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BADMINTON PHOTO.[OSEN=고성환 기자] 일본의 떠오르는 신성도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의 상대가 될 순 없었다. 안세영이 압도적인 실력을 자랑하며 중국 마스터스 3연패를 달성했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6일(한국시간) 중국 선전에..
日 미야자키 완파… 33연승 질주한 게임도 안 내주고 대회 3연패AG 女단식·단체전 金 사냥 기대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압도적인 기량과 함께 ‘무적 모드’를 보여주며 2주 연속 금빛 스매시를 날렸다. 안세영은 6일 중국 선전..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여자 57㎏급서 2위에 오른 김유진(왼쪽)의 결승전 경기 장면. 사진=세계태권도연맹·태권도진흥재단 공동제공 파리 올림픽 챔피언 김유진이 왕좌로 향하는 마지막 길목서 야속하게도 또 익숙한 벽에 막혔다. 정상 문턱에서 아쉬움을 삼..
네 차례 결승 맞대결 모두 패배…GP 두 대회 연속 준우승아시안게임 대표 곽민주는 여자 67㎏급 동메달결승전 당시 김유진(왼쪽)[세계태권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다시 한번 '숙적'..
한국 경주마 클린원 5위…코리아스프린트에선 일본 드래건웰즈 우승코리아컵에서 우승한 딕테이언[한국마사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일본 경주마 딕테이언이 한국경마 최고 권위의 국제대회인 2026 코리아컵(총상금 16억원)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딕테이..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안세영이 차이나 마스터즈 결승에서 승리 후 푸효하고 있다. /사진=BWF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우승 소감도 역시 월드클래스다웠다. 두 대회 연속 무실세트 퍼펙트 우승과 함께 중국 마스터스 사상 첫 3연패 대업을 달성한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스스로..
새로운 라이트급 강자가 등장했다.살라딘 파르나스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열린 댄 후커와의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 이벤트 라이트급 매치에서 1라운드 2분 25초 만에 TKO 승리를 거뒀다.파르나스는 그동안 대표적인 비 UFC 강자로 평가받았고 데뷔 전부터 후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또 한 번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일본 열도가 좌절감에 빠졌다.일본 여자 배드민턴의 차세대 에이스로 평가받는 미야자키 도모카가 완패를 당하자 향후 15점제 변화 이후에도 안세영의 독주가 계속될 거란 전망이 나왔다.안세영은 6일(..
국산마의 왕좌 탈환을 외치며 안방 사수에 나섰던 한국 경마가 세계 수준의 높은 벽을 절감했다. 총상금 30억원과 미국 ‘브리더스컵’ 본선 직행 티켓이 걸린 국내 최고 권위의 무대에서 일본 경주마들이 중장거리와 단거리 정상을 모두 집어삼키며 압도적인 전력 차를 과시했다. 6일 경기도 ..
3라운드 종료 3초 전 뒤차기로 14-13 뒤집어남자 58kg급, 한국이 금·은·동 싹쓸이2026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남자 58㎏급 시상식 왼쪽부터 박태준, 배준서, 서은수. /사진=태권도진흥재단[STN뉴스] 정아람 기자┃배준서(강화군청)가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태준(경..
결승전 미야자키 2-0으로 완파…세계선수권 이어 2주연속 정상- 올 시즌 49승 1패·승률은 98%여자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압도적인 기량을 뽐내며 2주 만에 또 다시 정상에 올랐다. 부상으로 짧은 휴식기를 가졌던 안세영은 복귀하자마자 두 차례 우승을 거머쥔 기세로..
180수 만에 백 불계승[서울=뉴시스] 바둑 목진석 9단, 2026 울산광역시장배 전국바둑대회 프로시니어 최강전 우승. (사진=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바둑 목진석 9단이 이창호 9단을 꺾고 울산에서 다시 한번 시니어 최강으로 등극했다.목진석..